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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도부는 4일 당원협의회(당협) 사무국장들과 만남을 갖고 ‘원팀’(One Team), ‘단일대오’로 뭉쳐 내년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자고 독려했다. 윤재옥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3년도 당원협의회 사무국장 연수’ 자리에서 “다수 야당인 민주당…

국민의힘이 22대 총선을 앞두고 당 로고 변경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체제에서 현재의 로고를 도입한 지 3년 만이다. 4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국민의힘이 당 이미지 쇄신을 위해 검토 중인 새 로고는 당명에서 따온 ‘ㄱㅎ’에 당 상징색인 빨간색과 파란색을 …
![말싸움만 하는 여야, 대변인부터 줄여라 [김지현의 정치언락]](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9/03/120992558.1.jpg)
“당에서 내는 논평 개수를 좀 줄여야 합니다.”더불어민주당의 A 의원은 올해 초 이재명 대표와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제안했다 합니다. “여야가 서로 비방하는 논평을 매일 쏟아내니 모든 사안이 너무 정쟁화된다”는 우려였다 합니다. A 의원은 당시 각종 ‘가짜뉴스’ 논란으로 설화를 일으키…

국민의힘이 친북단체로 알려진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가 주최한 행사에 참여한 무소속 유미향 의원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소했다. 앞서 윤 의원은 지난 1일 일본 도쿄 스미다구에 위치한 요코아미초 공원에서 조총련이 주최한 ‘간토대지진 100년 조선인학살 추도식’에 남측 대표단 자…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는 4일 국회에서 단식농성 중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두고 “야당 수장의 모습보다 관종(관심 종자)의 DNA만 엿보일 뿐”이라고 힐난했다. 김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대표는 검찰의 소환조사 소식에 ‘뜬금포’ 단식을 천명하더니, 국회를 극단 성향 유…

국민의힘이 4일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공천) 문제는 여러가지로 복잡하다”며 “지금 지도부에서 깊이 고민하고 있고 이번주 정도에는 어느정도 결론을 내야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유상범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지금 논의 중에 있다”며 이같이…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4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런던협약·의정서 당사국에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중단을 촉구하는 내용의 친서를 보낸 것과 관련해 “대한민국 국격을 실추시키는 외교 자해행위”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오염수’가 아닌 …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4일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와 신학림 전 언론노조위원장에 대해 “자칭 민주주의 세력과 희대의 부패 범죄자들의 결탁을 보면서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총체적 위기 느끼지 않을 수 없다”고 비난했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녹음파…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4일 친북단체로 알려진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가 주최한 간토대지진 학살 추모식에 참석한 윤미향 무소속 의원을 향해 “국회의원직은 물론 대한민국 국민 자격조차 없다”며 “북한의 조선노동당 간부에나 더 적합한 인물”이라고 비판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