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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17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문재인 전 대통령,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등을 겨냥해 “3대 불가사의라 불릴만한 정신승리”라고 밝혔다. 박 의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세 사람을 겨냥한 메시지와 함께 ‘#정상화’ 해시태그를 게재했다. 박 의장은 이 대표를 …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은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과 관련해 ‘공교육 교과과정에서 다루지 않는 분야는 배제하라’고 한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수능에 대해 뭘 안다고 모순적인 얘기를 함부로 해 교육현장을 대혼란에 빠트리나”라고 밝혔다.유 전 의원은 17일 페이스북에 “교육개혁을 하시라 했…

국민의힘은 17일 인천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규탄대회를 예고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윤관석, 이성만 의원을 방탄한 민주당이 무슨 염치로 인천시민 앞에 서느냐”고 비판했다. 황규환 수석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윤관석, 이성만 두 인천 출신 국회의원의 방탄에 앞장서놓고 인천시민들을…

국민의힘은 17일 문재인 정부 공공기관·공기업 ‘낙하산·알박기 인사’ 논란에 대해 “문재인 정권이 남긴 뿌리 뽑아야 할 적폐”라고 밝혔다.김민수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임무는 팽개치고 세금만 빨아먹는 인사들이 공기관을 차지하는 행태가 더 이상 묵과되면 안 될 것”이라고 …
불법 파업에 참여한 노조원의 손해배상 책임을 개별적으로 따져야 한다는 취지의 대법원 판결을 두고 여야의 반응이 극명하게 엇갈렸다. 국민의힘의 반대 속에 더불어민주당이 밀어붙이고 있는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에 담긴 개별 배상 책임 산정 부분과 직결된 판결이기 …

《내년 4·10총선을 300일 앞두고 실시한 동아일보 여론조사 결과 121석(21대 총선 기준)이 달린 수도권에서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팽팽한 표심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각 당의 후보 공천 실무 작업을 총괄하는 사무총장 인터뷰를 통해 22대 총선의 최대 승부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