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국민의힘이 29일 ‘당원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처분을 확정했다. 장동혁 대표의 단식 복귀 하루 만이다. 12·3 비상계엄 이후 끝없는 내홍을 겪어온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를 4개월여 앞두고 이른바 ‘장한 갈등’이 파국을 맞으면서 더 큰 분열의 수렁에 빠…2026-01-30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