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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통합 및 창당대회에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바른정당 유승민 대표, 국민의당 박주선, 김동철 의원(왼쪽부터)이 손을 맞잡아 번쩍 들어올리고 있다. 박 의원과 유 대표는 바른미래당의 공동대표로, 김 의원은 원내대표로 합의 추대됐다. 안 대표…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바른미래당의 창당을 공식 선언했다. 원내 30석이지만 마음은 민주평화당에 가 있는 비례대표 3석을 빼면 사실상 27석이다.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출신의 탈당파가 주도한 신당은 합리적인 진보와 보수의 결합이라는 정치실험에 나섰다. 지역주의 극복과 합리적 중도의 …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통합신당인 바른미래당이 13일 공식 출범했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지난해 10월 바른정당과 연대 및 통합론을 공론화한 지 4개월만이다. 바른미래당은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당원 10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안 대표는 인사말…
국민의당은 11일 중앙위원회를 열어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최종 결의했다. 이로써 국민의당은 창당 2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양당의 통합신당인 ‘바른미래당’이 13일 새로 닻을 올리게 됐다. 국민의당 선거관리위원회 이동섭 위원장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 중앙위원회에서 8∼…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은 통합신당 당명을 ‘미래당’ 대신 ‘바른미래당’으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이날 ‘미래당’을 사용할 수 없다고 발표한 지 7시간여 만에 당명을 다시 바꾼 것이다. 양당 통합추진위원회는 이날 오후 7시 40분경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이…
바른정당은 5일 국회 헌정관에서 당원대표자회의를 열고 국민의당과의 통합을 최종 의결했다. 이로써 바른정당은 출범 1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통합신당인 미래당으로 새 출발을 하게 된다. 바른정당 유승민 대표는 이날 당원대표자회의에서 국민의당과의 통합과 합당 수임(受任)기구 설…
13일 출범하는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통합신당 당명이 ‘미래당’으로 최종 확정됐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와 바른정당 유승민 대표는 2일 통합추진위원회 확대회의를 열고 만장일치로 신당 이름을 미래당으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최종 후보군에는 ‘미래당’과 ‘바른국민’ 두 가지 안이 올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