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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24일 국회 본회의부터 주요 민생·개혁법안을 처리하고 3, 4월에는 매주 목요일마다 본회의를 열어 국정과제와 사회 대개혁 법안을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로 맞설 경우 필리버스터 진행…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와 관련해 “선고 결과에 따라 입장이 다를 수 있다”고 했다. 장 대표는 18일 채널A 뉴스A에 출연해 “여러 곳에서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말씀해주시는데, 절연에 대한 국민의힘 입장은 여러 차례 밝혔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8일 “(설 연휴 동안) 가장 많이 들은 말은 부동산 문제였다”며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서울 아파트 가격 폭등은 이재명 정부 공급 정책 실패에서 비롯됐는데, 야당 탓만 하는 태도를 납득하기 어렵다는 …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민주당에 복당 신청을 할 예정이다. 6·3 지방선거에서 자신의 지역구였던 인천 계양을 출마 여부는 당과 상의해 결정할 전망이다. 18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송 전 대표는 19일 서울 용산구에서 인천 계양구로 주민등록을 옮길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계…

더불어민주당이 18일 95세 노모를 앞세워 연일 이재명 대통령과 설전을 벌이고 있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해 “노모님팔이를 중단하고 본인의 6채 다주택에 대해서 어떻게 할지 답하라”고 비판했다. 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18일 페이스북을 통해 “장 대표는 설날에도 노모님팔이만 한다”며…

여야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에도 부동산 다주택자 규제를 두고 충돌했다. 여야는 특히 설 연휴 내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설전을 벌였던 이재명 대통령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지원 사격하는 데 집중했다.백승아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설을 맞아 이 대통…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다주택 논란에 휩싸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해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 한다”며 “진짜 불효자식”이라고 맹비난했다.박 의원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설날 떡국을 먹으면 나이도 한 살 늘고 철도 더 든다는데, 장 대표는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 한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