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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12일 국회 본회의를 열고 대통령 당선 시 모든 형사 재판을 중지하게 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처리할 방침이다.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파기환송심 첫 재판이 18일로 예정된 가운데 사법리스크 재점화 가능성을 사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민주당 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경선에 4선 서영교 의원과 3선 김병기 의원이 후보로 등록해 친명(친이재명)계 의원 간의 2파전이 펼쳐지게 됐다. 이재명 정부 집권여당의 첫 원내사령탑 자리인 만큼 두 후보 간 ‘명심(이재명 대통령의 의중)’ 경쟁도 치열해질 전망이다. 6일 민주당에 따르면 이날 …

더불어민주당은 최소 20조 원 이상의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이 필요하다고 보고 이르면 6월 임시국회 내에 추경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정부와 협조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민주당은 향후 당정 간 대화에서 추경 규모를 현 방침인 ‘20조~21조 원’보다 더 확대하는 방안을 정부 측에 제안…

차기 원내대표 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됐던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6일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조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최근 원내대표 출마에 대한 주변의 강력한 권유와 요청이 있었지만 많은 고민 끝에 출마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조 의원은 “지난 4일 이재명 대통령…

더불어민주당이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을 회사에서 회사 및 주주로 확대하는 내용의 상법개정안을 재추진한다. 윤석열 정부의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로 무산됐던 법안을 다시 꺼내 든 것. 민주당은 상법개정안과 함께 노란봉투법, 양곡관리법, 온라인플랫폼공정화법(온플법) 등 이재명 대통령의 공…

6·3 대선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으로 여당이 된 더불어민주당이 13일 새로운 원내대표를 선출한다. 후보 등록 첫날인 5일 4선의 서영교 의원과 3선의 김병기 의원이 출사표를 던졌고 3선의 조승래, 김성환, 한병도 의원도 후보군으로 거론된다. 차기 원내대표는 원내사령탑으로서 이 대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