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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 공천을 추가 접수로 신청한 오세훈 현 시장과 박수민 의원, 김충환 전 서울 강동구청장에 대한 면접을 22일 진행했다. 서울시장 경선 방식으론 6명인 예비후보를 3명으로 압축해 본 경선을 치르는 방안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오 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장과 경기도지사 경선을 둘러싼 더불어민주당 주자 간 네거티브 공세가 격화되고 있다. 서울에선 이재명 대통령의 공개 칭찬으로 ‘명픽’(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으로 불리는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에 대한 집중 공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기에선 친명(친이재명)계…
![[속보]국힘 대구시장 경선 6파전…주호영·이진숙·김한구 컷오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22/133581914.1.jpg)

“대구가 도약하려면 이재명 정부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 안 된다. 당장 TK(대구·경북) 신공항도 날아간다.”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0일 소통채널 ‘청년의 꿈’에서 김부겸 전 국무총리 지지자에게 이렇게 말했다. 김 전 총리 지지자가 홍 전 시장에게 “자신들을 보수라고 호소하고 대구를 표…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22일 서울 시내 전통시장을 찾아 “국민의힘은 숙청과 징계 전문 정당이 됐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더불어민주당 정권이 유능하지도 정의롭지도 않은 정치를 계속하고 있는데 오히려 국민들이 보수 정치에 더 크게 실망하고 있다”며 국민의힘 지도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