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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가 19일 무소속 한동훈 후보를 겨냥해 “정치검사들의 특징은 정치적 경쟁자나 반대자를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때와 장소를 구분하지 않고 무조건 탈탈 털려고 한다는 점”이라고 비판했다. 자신을 향한 주식 매각 의혹 공세에 발끈…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 측이 19일 자신의 주식 차명 거래 의혹에 대해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된 근거 없는 의혹 제기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앞서 같은 지역구에 출마한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소속된 로펌 인사는 하 후보의…
![[D-체크] 전재수 “부산 글로벌법, 尹때와 상황 달라”… ‘5극3특’ 전략 따라 보완 준비 vs 박형준 “대통령 한마디에 논의 전면 중단”… 李 포퓰리즘 지적뒤 처리 제동](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9/133945513.5.jpg)
영남이 6·3 지방선거 성패의 가늠자로 떠오르면서 부산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와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의 공방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한목소리로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던 ‘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 처리는 물론이고 한국산업은행의 부산 이전 등을 놓고 이견이 첨예하게 엇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