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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서울·부산시장 선거에선 두 지역의 핵심 이슈인 부동산과 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을 둘러싼 공방이 치열해지고 있다.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폐지 검토를 시사하며 촉발된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 논란을 파고들며 서울 표심잡기에 나섰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한 ‘비거주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 폐지’를 둘러싼 여야 공방이 22일 서울시장 선거전으로 번졌다. 더불어민주당은 “1주택자 장특공제 폐지를 검토한 적이 없다”며 진화에 나섰지만,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 자체가 시장 불안을 키웠다며 공세를 이어갔다.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