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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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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3일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에 김용원(68) 부산항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를 임명했다. 김 변호사는 부산광역시 영도구 출신으로 서울대 법학 학사, 미국 미시간대 법학 석사를 졸업했다. 제19회 사법시험 합격(사법연수원 10기 수료) 후 서울지방검찰청, 부산지방검찰청 등…

국민의힘과 정부가 ‘도시철도 무임승차 대책’과 관련해 연령 상향과 지방자치단체 적자 보전 대책 등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류성걸 의원이 기획재정부로부터 무임승차 대책 실무 보고를 받았다’고 밝힌 …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수행 평가가 34%를 기록해 설 연휴 전보다 소폭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일 나왔다. 여당인 국민의힘 정당지지도 역시 직전 조사 대비 2%p 떨어져 동반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2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

정부의 노동개혁 핵심 과제인 ‘임금 격차’ 해소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상생임금위원회가 2일 출범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임금 격차를 줄이고 연공서열식 임금 체계를 바꿀 대책을 하반기(7∼12월) 내놓을 계획이다. 이날 위원회는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공동위원장인 이정식 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