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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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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가 출범 한 뒤 3달 동안 총 900여건의 규제혁신 과제를 발굴, 약 200건의 규제를 개선했다고 26일 국무조정실은 밝혔다. 규제혁신을 통해 국가유공자 1만5000명이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됐고, 전기차는 20분 내에 충전이 가능해졌다. 방문규 국무조정실장은 이날…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현실에 맞지 않는 법령 한 줄, 규제 하나가 기업의 생사를 가를 수 있다”며 “기업인·민간전문가들이 혁신 과정의 주인공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대구 달서구 성서공단 내 로봇 전문기업 아진엑스텍에서 제1차 규제혁신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이렇게 …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대구 서문시장을 방문한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이 서문시장을 찾는 것은 대통령 당선인 시절인 지난 4월12일 이후 처음이다. 윤 대통령은 당시 대구에서 특유의 ‘어퍼컷 세리머니’를 선보인 바 있다. 한편 이번 서문시장 방문 일정은 김건희 여사 팬클럽…

윤석열 정부 초대 국무위원(국무총리 포함) 17명의 평균 재산이 41억4699만 원으로 파악됐다. 문재인 정부(17억5725만 원)와 박근혜 정부(18억4533만 원) 초대 국무위원 평균 재산보다 크게 높았다. 이날 재산이 공개된 현 정부 국무위원 중에는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

윤석열 대통령이 본인과 부인 김건희 여사 명의로 약 76억4000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월 대선 후보 시절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한 액수(약 77억4534만 원)보다 1억 원가량 줄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5일 윤 대통령과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임명됐거나 퇴직한 장차관…

대통령실과 내각, 여당 의원들이 국민의힘 의원 연찬회에 총출동해 한자리에 모였다. 윤석열 대통령은 연찬회 만찬에 참석해 “지금부터 당정이 하나가 돼서 오로지 국민, 오로지 민생만을 생각할 때”라고 강조했다. 당정은 다음 달 1일부터 시작하는 정기국회를 앞두고 1박 2일 동안 여소야대 …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조만간 입주할 서울 용산구 대통령 관저 경비를 경찰이 아닌 육군이 맡기로 했다. 25일 대통령 경호처 관계자 등에 따르면 윤 대통령 부부가 거주할 용산구 한남동 관저 외곽 경비는 서울경찰청 101경비단이 아닌 육군 수도방위사령부(수방사) 제55경비단에서 담당하게 …

윤석열 정부 초대 국무위원(국무총리 포함) 17명의 평균 재산이 41억4699만 원으로 파악됐다. 문재인 정부(17억5725만 원)와 박근혜 정부(18억4533만 원) 초대 국무위원 평균 재산보다 크게 높았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현 정부에서 임명되거나 퇴임한 고위공직자…

윤석열 정부 주요 재산공개 대상 고위 공직자 34명의 평균 재산은 약 41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위원장 양창수)가 26일 관보를 통해 공개한 현 정부 출범 이후 임명됐거나 퇴직한 전 정부 대통령실 수석비서관, 장·차관급 고위공직자 등 재산공개자 184명의 재산등…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26일 공개한 고위공직자 재산등록 현황에 포함된 반면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명단에서 빠진 것을 놓고 사유에 대한 궁금증이 제기된다. 같은 5월 취임한 2명의 장관 중 이영 장관만 재산등록 현황에서 제외돼서다. 미포함 사유는 단순하다. 이 장관이 후보…

윤석열 정부 들어 새로 임명된 고위 공무원 중 가장 재산이 많은 사람은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으로 나타났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관보를 통해 공직자윤리법 제10조 제1항에 따라 윤 대통령을 포함한 고위공무원 재산공개대상자 49명의 재산을 공개했다. 이중 대통령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