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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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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27일 “국민통합이 말처럼 쉬운 것은 아니지만 이를 책임있게 실현해야 하는 몫은 바로 새 정부에 있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진행된 국민통합위원회 출범식에 참석, 모두발언에서 “국민통합은 국정을 수행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고…
윤석열정부 대통령 직속 1호 위원회인 국민통합위원회(위원장 김한길)가 27일 출범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민통합위 출범식에 참석해 민간위원을 위촉하고, 향후 국민통합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대통령실은 “국민통합정책을 자문하는 대통령 직속 위원회를 …

그동안 1년 넘게 걸리던 인공지능(AI) 의료기기 인허가 기간이 80일로 줄어든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같은 감염병 팬데믹(대유행)에 대비해 정부와 민간이 합동으로 5000억 원 규모의 백신 및 치료제 개발 펀드를 조성한다. 정부는 27일 이 같은 내용의 바이오헬…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유엔군 참전의 날’을 맞아 6·25 전쟁에서 전사(戰死)한 미군과 한국군 카투사(KATUSA)의 이름을 새긴 ‘추모의 벽’이 건립된 가운데 이들의 희생정신을 기렸다. 윤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미국 워싱턴 D.C. 한국참전용사 추모공원에 한국전 전사자 …
![“제 부주의” 권성동 ‘곤혹’…김기현·안철수 ‘존재감 부각’ [고성호 기자의 다이내믹 여의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7/27/114680340.2.jpg)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국민의힘 당 대표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권성동 원내대표는 27일 윤석열 대통령과 주고받은 문자메지시가 공개된 것과 관련해 다시 한 번 국민과 당원들에게 사과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사적인 문자 내용이 저의 부주의로 인해 유출…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27일 윤석열 대통령이 권성동 원내대표와 나눈 텔레그램 메시지에서 ‘내부 총질이나 하던 당 대표’라는 표현을 쓴 것을 두고 “전혀 오해의 소지가 없이 명확하게 이해했다”고 밝혔다.이 대표는 이날 출입기자 문자를 통해 “못 알아들었다고 대통령실이 오해하지 않길 바…

윤석열 대통령은 27일 “정부는 바이오헬스 산업을 국가 핵심전략산업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경기도 분당서울대 병원 내 헬스케어혁신파크에서 ‘제4차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주재하고 “바이오헬스 분야는 국민건강을 지키는 것과 동시에 새로운 고소득 일자리 창출로 우…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고(故) 심정민 소령(29·공사 64기)의 유족에게 자필 편지를 보내 “심 소령의 위대한 희생에 다시 한번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위로를 전했다. 심 소령은 지난 1월 민가 쪽으로 전투기가 추락하는 것을 막고자 비상 탈출을 시도하지 않고 끝까지 조종간…

윤석열 대통령이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에 대해 “내부 총질이나 하던 당 대표”라는 표현을 쓴 장면이 포착돼 파장이 일고 있다. 그동안 윤 대통령은 “당 문제는 지켜보는 게 맞는 것 같다”며 이 대표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피해 왔다. 하지만 이날 이 대표에 대한 윤 대통령의 불편한 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