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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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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3일 조순 전 경제부총리의 빈소를 직접 찾아 조의를 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이에 앞서 윤 대통령은 조화와 조기를 보내 고인에 대한 추모의 뜻을 전했다. 윤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은 23일 한동훈 법무장관이 검찰총장 없이 검찰 고위간부 인사를 단행한 것과 관련해 ‘총장 패싱’ 지적이 일자 “책임장관에게 인사권을 대폭 부여했다”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식물총장 패싱 우려’에 관한 질문에 “검찰총…

윤석열 대통령은 29~30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앞두고 ‘열공 모드’에 돌입했다. 윤 대통령은 23일 특별한 공식일정 없이 하루를 보낸다. 나토 정상회의 참석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외교·안보 공부에 집중하고 있다는 게…

윤석열 대통령은 23일 검찰총장이 공석인 상태에서 대규모 정기인사가 이뤄져 ‘총장 패싱’ 논란이 제기된 데대해 “우리 법무장관이 능력이라든지 그런걸 감안해 제대로 했을 것으로 본다”고 선을 그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하며 취재진들에 “검찰총장이 식물이 될수…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5년간 바보 같은 짓 안 하고 원전 생태계를 더 탄탄히 구축했다면 지금은 아마 경쟁자가 없었을 것”이라며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비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경남 창원시 원자력 발전 설비업체인 두산에너빌리티를 방문해 “더 키워나가야 할 원전 산업이 지금…

법무부가 22일 검찰총장이 공석인 상황에서 검찰 고위간부 33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했다. 지난달 18일 한동훈 장관 취임 하루 만에 검찰 간부 37명에 대한 핀포인트 인사를 발표한 지 한 달여 만이다. 법조계에선 “검찰총장 자리가 비어 있는데 정기인사를 단행한 건 전례 없는 일”이라며…

정부가 윤석열 대통령이 언급한 ‘공공기관 호화 청사’와 관련해 350개 기관을 대상으로 전수조사에 착수했다. 정부는 공공기관 기능과 인력 조정 등을 담은 혁신안을 이르면 이달 말 발표할 계획이다. 22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르면 이번 주부터 공공기관 청사 현황에 대한 전수조…
윤석열 대통령은 29, 30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서 북핵 문제 등에 대응할 안보 협력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김성한 국가안보실장은 2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나토 정상회의 참석 의미와 관련해 “나토 30개 회원국은 자유민주…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방위사업청장에 엄동환 국방과학연구소 방위산업 기술지원센터장(57)을, 기상청장에 유희동 기상청 차장(59)을 각각 임명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처·청장 및 차관급 인사를 단행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엄 신임 청장은 육사 44기 출신으로 고려대 시스템공학박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