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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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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정상회담과 관련해 당선인 측은 24일 “정해진 것이 없다”고 밝혔다. 배현진 당선인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오는 5월21일 한미정상회담 개최를 논의하고 있나’란 질문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대통령실 직제 개편과 인선에 대해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다고 당선인 측이 24일 밝혔다. 배현진 당선인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을 열고 “청와대 직제개편과 인사 기용은 가장 효율적인 정부, 가장 능력 있는 정…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2003년 잠깐 같이 근무했습니다. 이내 대검찰청(대검)으로 파견을 가버리더라고요. 당시부터 한 후보자는 검찰 내에서 ‘일 잘하는 검사’로 알려졌습니다. 천안지역에 큰 사건이 몇 개 있어 하나 맡기려 했는데, 대검에서 보내달라고 요청하는 바람에….”추호경…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파견하는 ‘한일 정책협의 대표단’이 24일부터 4박5일간 방일한다. 윤 당선인이 해외에 정책협의 대표단을 보내는 것은 미국에 이어 두 번째다. 대표단은 이날 오전 일본으로 출국한다. 일본 정부와 국회, 재계, 학계, 언론계 등 각계 인사들을 만나 한일 관계 및…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집무실을 마련하기 위한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 이전 작업이 대통령 취임일인 내달 10일 전에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24일 복수의 정부·군 관계자에 따르면 대통령 집무실이 들어설 국방부 청사(본관·신청사)의 경우 지상 총 10개 층 가운데 2~4층을 제외한 대부…

새 정부의 ‘소상공인 손실보상 종합 패키지’가 다음 주 마침내 윤곽을 드러낸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는 패키지에 들어갈 지원으로 소상공인 1명당 600만원 수준의 현금 지원금과 함께 채무 조정, 지방소득세 납부 연기 등의 금융·세제 지원 방안을 검토 중이다. 24일 인수위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사회 각계각층의 인사들과 식사를 하고, 지역을 순회하며 대국민 스킨십 행보에 나서고 있다. 대통령 취임 이전부터 민생에 집중하면서 ‘국민이 먹고사는 문제’에 집중하겠다는 국정 운영 방침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윤 당선인의 이런 행보는 오는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