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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025년 12월 29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로 첫 출근을 하면서 본격적인 이재명 정부 ‘청와대 시대’의 막을 열었다. 2022년 5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취임 후 대통령실을 용산으로 옮긴 후 약 3년 7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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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달 1일 문재인 전 대통령과 오찬 회동을 한다. 이 대통령이 취임 후 문 전 대통령을 공식 초청한 것은 처음이다. 8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위험 수위에 이른 당내 계파 갈등을 봉합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청와대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25일 “이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수도권 1극 체제 극복을 위해서 첨단 핵심 산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영남이나 충청, 강원, 제주, 호남 등으로 확대하는 획기적인 전략 산업 다극화가 필수적”이라고 말했다.또한 “우리 사회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과제들에 …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달 1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을 만나 오찬을 함께 한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5일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문 전 대통령을 초청해 오는 7월 1일 수요일 오전 11시 30분, 청와대에서 오찬을 함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은 …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경기 수원에서 열린 6·25 전쟁 참전유공자 위로연에서 “경제적으로 어렵다 보니까 내부 갈등이 격화되고 그러다 보니까 극우, 극좌 등 대립, 갈등이 격화돼 매우 다들 불안정하게 느끼는데, (전 세계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에 대해 각별한 평가를 한다”며 “(6·2…

김용범 대통령정책실장은 24일 영업이익과 연동된 성과급 지급과 관련해 “우리가 경험해 보지 못한 것”이라면서 “룰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과 연동된 성과급을 지급한 이후 노동계에서 이른바 ‘N% 룰’을 요구하는 상황에서 이를 제한할 필요성을 공식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