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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시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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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朴당선인 특사단 중국에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 설명

    김무성 전 선대위 총괄본부장을 단장으로 한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중국 특사단이 21일 오후 중국 외교부를 방문, 양제츠(楊潔지<兼대신虎들어간簾>) 외교부장을 면담했다. 김 단장은 모두 발언에서 "한중 수교 20주년 이래 양국 관계는 전 세계가 놀랄 만한 경이적 발전을 이뤘다…

    • 20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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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靑 인사위 설치…‘인사는 만사’ 당선인 의지 반영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21일 발표한 청와대 조직개편 방안의 포인트 중 하나는 청와대에 인사위원회를 설치키로 한 부분이다. 김용준 인수위원장은 이날 "대통령이 임명하는 인사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비서실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인사위원회를 두고자 한다"고 밝혔다. 인수위가…

    • 20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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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靑 “인수위 靑개편, 한반도 안보 현실 반영”

    청와대는 21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청와대 대통령실 개편 방향에 대해 안보 현실을 반영한 것이라며 긍정적 평가를 내놨다. 북한이 장거리 로켓을 발사하고 추가 핵실험 징후가 포착되는 등 고조되는 한반도의 긴장을 관리하기 위해 외교안보정책을 총괄할 국가안보실의 신설은 바람직한 …

    • 20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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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靑 기획관제 폐지…국정기획-미래전략수석에 통폐합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21일 발표한 청와대 조직개편안에 따라 현 청와대의 기획관ㆍ보좌관 체제에서 담당하던 기능이 수석실로 통폐합됐다. 현행 `2실장 9수석 6기획관' 체제가 `2실 9수석'으로 축소됐다. 기획관리실과 총무기획관, 인사기획관, …

    • 20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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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마담 프레지던트’ 의전 어떻게 바뀌나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을 보좌하는 청와대 조직개편안이 21일 발표되면서 사상 첫 여성 대통령에 대한 의전에도 관심이 쏠린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여성 대통령이라는 이유만으로 당장 의전이 크게 바뀔 것은 없다고 한다. 대통령 의전 관련 문제에 정통한 한 인사는 "여성 대…

    • 20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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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靑 슬림화-책임장관-인사공정…안보-미래 방점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21일 발표한 청와대 조직개편안의 핵심은 청와대 비서실의 기능을 대통령 보좌 역할에만 한정함으로써 `책임장관제'에 힘을 싣는 내용을 담았다. 또 이명박(MB) 정부 내내 논란이 됐던 인사 문제의 획기적 개선을 위해 사실상 대통령이 관장하는 인사위원회를 신…

    • 20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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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흡 임명동의 난항…헌재소장 공백사태 불가피

    이동흡(62·사시 15회)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21일 시작됐지만 여야 간 입장 차가 커 국회 임명동의 절차가 지연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상당 기간 헌재소장 공백 사태가 불가피해졌다. 마침 이강국(68·사시 8회) 헌재소장이 이날 퇴임함에 따라 당장 22일…

    • 20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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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靑정책실장 폐지…경제정책 ‘부총리 원톱’ 체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21일 청와대 조직개편안 발표에서 청와대 정책실장이 폐지됨에 따라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명실상부한 경제정책 `컨트롤타워'로서 위상을 굳히게 됐다. 노무현 정부 때 신설된 청와대 정책실장은 2008년 2월 이명박 정부 출범과 함께 폐지됐다가 …

    • 20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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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설화된 외교-안보 컨트롤타워 국가안보실

    청와대 조직개편을 통해 신설되는 국가안보실은 박근혜 정부에서 상설화된 국가안보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국가안보실은 비서실과 함께 2실 체제의 양대 축을 이루면서 외교·안보 정책을 조율하고 위기관리 기능을 수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용준 대통령직인수위원장은…

    • 20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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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창중 “靑 대통령 보좌집중…장관책임제 전환”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21일 청와대 조직 개편안을 발표하면서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국정철학과 목표에 들어맞도록 슬림ㆍ간결화했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윤창중 인수위 수석대변인과의 일문일답. --청와대 조직개편 핵심이 뭔가. 청와대 수석비서관 등이 내각에 군림한다는 비판…

    • 20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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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 집무실, 구중궁궐서 소통공간으로 바뀔까

    `박근혜 정부'의 청와대는 업무조직 체계 못지않게 공간구조도 대대적인 탈바꿈을 예고하고 있다. `외딴 섬'처럼 고립된 대통령 집무실과 비서실 간 접근성을 높이고 대통령과 참모가 수시로 편하게 만나 국정을 논할 수 있도록 건물 배치도 손질할 가능성이 높다. 구중궁궐의 대통령 집…

    • 20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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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개편, 비서실 힘빼고 안보에 무게…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21일 청와대 정책실장 및 기획관제도를 폐지하고 일부 기능을 통합키로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 20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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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수위 24일부터 현장방문…첫 일정 ‘전방부대-中企’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24일 외교국방통일분과의 전방부대 방문을 시작으로 분과별 현장방문에 나선다. 윤창중 인수위 대변인은 21일 분과 간사단 회의에서 이러한 현장방문 일정을 확정했다고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첫날 일정으로는 외교국방통일분과가 24일 경기도 연천의 전방 사단을 방…

    • 20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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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처 반발로 후속 정부개편 지연…쟁점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정부조직 후속개편 발표가 예상보다 늦어지면서 정부 부처의 반발이 그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인수위는 지난 15일 현행 15부2처18청을 17부3처17청으로 2개부(部)를 늘린 1차 정부조직개편안을 발표하면서 부처별 기능 …

    • 20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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