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김경 서울시의원(61·사진)이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강선우 의원(48) 측에 ‘공천 헌금’ 1억 원을 줬을 때 현장에 강 의원도 함께 있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13일 파악됐다.
기사 2
구독



공천 헌금 1억 원을 수수한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강선우 의원이 27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지난해 12월 29일 관련 의혹이 불거진 뒤 약 세 달 만이다. 강 의원에게 1억 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전 서울시의원도 구속 기소됐다.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 제2부(부…
![[속보]검찰, ‘1억 공천 헌금’ 강선우·김경 구속 기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27/133622664.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