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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서울시의원(61·사진)이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강선우 의원(48) 측에 ‘공천 헌금’ 1억 원을 줬을 때 현장에 강 의원도 함께 있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13일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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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측으로부터 한일 해저터널 건설 사업 추진 등을 대가로 금품을 챙긴 혐의를 받는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이 19일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대전고검장)에 출석했다. 전 의원은 이날 오전 10시경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에 마련된 합수본에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전 의원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