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무혐의 합수본, 신천지 정조준…이만희 곧 조사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대전고검장)가 조만간 신천지 정당 집단 가입 의혹과 관련해 핵심 피의자였던 신천지 당시 간부들과 이만희 총회장을 줄줄이 불러 조사할 것으로 전망된다. 출범 97일을 맞은 합수본이 최근 ‘통일교 금품 제공 의혹…2026-04-13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