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12·3 비상계엄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였던 이재명 대통령과 우원식 국회의장 등 ‘체포 대상자’가 적힌 이른바 ‘홍장원 메모’를 옮겨 적은 국가정보원 직원이 법정에 나와 “국정원 관계자로부터 회유 연락을 받았다”는 취지로 진술했다.1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부장판사 류경진) 심…2026-03-16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