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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국 코인 의혹

2016년부터 가상자산에 투자하면서 최대 60억 원가량의 코인을 보유했던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이 2021년 가상자산 과세 유예 법안 발의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김 의원은 거액의 코인을 지난해 3월 전후로 전량 인출했지만 재산신고액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 금융정보분석원(FIU)도 김 의원의 코인 거래 내역 중 의심스러운 정황을 포착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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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통비서관 내정’ 김남국, 내달 코인 은닉 의혹 항소심 첫 재판

    ‘소통비서관 내정’ 김남국, 내달 코인 은닉 의혹 항소심 첫 재판

    이재명 정부 대통령실 비서관으로 합류하는 김남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암호화폐(코인) 보유 은닉 의혹 항소심이 다음 달 시작된다.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3-1부(부장판사 임선지 조규설 유환우)는 7월 17일 김 전 의원의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항소심 첫 재판을 연다…

    •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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