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파티 부인’ 김성태, ‘선서 거부’ 박상용… 국조특위 마친 與, 31명 무더기로 고발‘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가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 수사 청문회에서 증인 선서를 거부한 박상용 검사와 “연어 술파티에서 술을 먹지 않았다”고 증언한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등 증인 31명을 무더기로 고발할 예정이다. 국조특위는 30…2026-05-01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