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비리‘ 항소심 본격 시작…1심서 김만배·유동규 징역 8년일명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2심 재판이 13일 시작된다. 검찰이 항소를 포기하면서 대장동 민간업자들은 유죄 부분에 대한 ‘감형 여부’만 다투게 된다.서울고법 형사6-3부(고법판사 민달기 김종우 박정제)는 이날 오후 2시 업무상 배임 등 혐의를 받는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2026-03-13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