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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檢 “2014년 대장동 일당 모임때 박영수 측근 참석”](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3/30/118608070.1.jpg)
검찰이 이른바 ‘50억 클럽’ 의혹을 받고 있는 박영수 전 특별검사 측이 대장동 개발사업 초기부터 관여했다는 증언을 확보해 수사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14년 11월 성남도시개발공사(공사) 측과 대장동 일당 사이의 유착 관계가 드러난 자리에 박 전 특검의 최측근이 참석한 것으…
![[단독]檢, 백현동 민간사업자 정모 대표 불러 조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2/07/117772987.1.jpg)
백현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민간사업자인 아시아디벨로퍼 정모 대표를 불러 조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은 정 대표를 불러 조사한 이튿날 ‘백현동 로비스트’로 불리는 김인섭 전 한국하우징 기술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12일 동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백현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김인섭 전 한국하우징 기술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는 12일 ‘백현동 개발 비리’ 사건과 관련해 특가법위반(알선수재) 혐의로 김 전 대표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010년 성남시장 선거를 준비할 당시 정진상 전 당대표실 정무조정실장,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 직무대리(사진) 등이 이 대표를 위해 10억 원의 정치자금을 만들기로 했다는 법정 진술이 나왔다. 1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

더불어민주당이 1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소위에서 ‘대장동 50억 클럽’ 특별검사(특검) 법안을 단독으로 처리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방탄을 위한 졸속 처리”라며 표결을 거부한 채 퇴장했다. 법사위는 이날 오전 법안심사1소위원회를 열고 정의당 강은미 의원이 발의한 ‘화천대유 50…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이른바 ‘50억 클럽’ 중 한 명으로 꼽히는 곽상도 전 의원의 뇌물수수 의혹과 관련해 11일 호반건설과 부국증권 등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곽 전 의원의 아들을 50억 원(세후 25억 원) 수수의 공범으로 입건하는 등 1심에서 내려진 무죄…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성남시장일 때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를 통해 이 대표의 검찰 수사가 무마됐다고 진술했다. 유 전 본부장은 또 성남시청에 들러 정진상 전 당대표실 정무조정실장에게 5만원권 지폐 200장을 전달했다고 증언했다. 서…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 직무대리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성남시장 선거 준비 당시 정진상 전 당 대표실 정무조정실장,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과 함께 10억 원의 정치자금을 조성하기로 합의했다고 증언했다. 1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부장판사 조병구)는 특정범죄 …

대장동 의혹 관련 50억 클럽 뇌물 의혹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특검)법이 더불어민주당 단독으로 국회 상임위원회 소위원회 문턱을 11일 넘었다.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열고 대장동 특검법을 국민의힘의 퇴장 속 민주당 단독으로 의결했다.이날 …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정진상 전 민주당 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의 뇌물혐의 재판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자신의 보고를 듣고 정 전 실장과 협의 여부를 되물었다고 진술했다. 유 전 본부장은 1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부장판사 조병구) 심리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

정진상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실 정무조정실장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성남도개개공) 기획본부장이 “정 전 실장은 이재명과 자신을 항상 동일시했다”고 증언했다. 정 전 실장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최측근으로 알려졌다.1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

백현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10일 김인섭 전 한국하우징 기술 대표를 불러 조사했다. 김 전 대표가 백현동 의혹과 관련해 검찰에서 조사를 받은 건 처음이다. 동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부장검사 엄희준)는 이날 오후 김 전 대표를 불러 조…

검찰이 백현동 의혹의 핵심 인물인 김인섭 전 한국하우징기술 대표를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김 전 대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선거대책본부장 출신으로 백현동 의혹과 관련해 ‘로비스트’ 역할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부장검사 엄…

더불어민주당은 8일 ‘428억 약정설’ 등 이재명 대표의 위례·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검찰 수사 과정 중 제기된 보도들을 거론하며 “검찰의 가짜 언플(언론플레이), 검언유착의 악습을 끊어내겠다”고 말했다.당 검찰독재정치탄압대책위원회(대책위)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428억 약…
![‘이재명 씨’ 된 ‘시장님’…유동규가 몰고 온 이재명의 잔인한 4월[법조 Zoom In/대장동 재판 따라잡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4/08/118741464.1.jpg)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및 로비 의혹과 관련해 지난해 1월 10일부터 본격적인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동아일보 법조팀은 국민적 관심이 높았던 이 사건에 대한 기록을 남기기 위해 매주 진행되는 재판을 토요일에 연재합니다. 이와 함께 여전히 풀리지 않은 남은 의혹들에 대한 취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