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아들딸 학위반납 존중”… 허위경력 제출엔 “몰랐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사진)이 17일 항소심 재판에 출석하며 자녀들이 대학 상대 소송을 취하하고, 학위를 반납한 것에 대해 “원점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겠다는 (자녀의) 결정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고법 형사13부(재판장 김우수) 심리로 진행된 2심 첫 공판에 출석한 …2023-07-18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