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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딸 특혜 논란에… 대학 입시 제도 탓한 文대통령

    조국 딸 특혜 논란에… 대학 입시 제도 탓한 文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딸의 논문 제1저자 등재 등 입시 관련 의혹에 대해 “조 후보자 가족을 둘러싼 논란이 있는데 이 논란의 차원을 넘어 대학 입시제도 전반에 대해서 재검토 해달라”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이 지난달 9일 개각 후 조 후보자 관련 의혹에 대해 입장…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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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청문회 2일 개최 무산…文대통령, 임명 강행 가능성 커져

    조국 청문회 2일 개최 무산…文대통령, 임명 강행 가능성 커져

    여야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일정과 가족의 증인채택 문제를 두고 1일까지도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결국 2, 3일로 이틀 간 예정됐던 인사청문회가 사실상 무산됐다. 야당은 일정을 미뤄서라도 조 후보자 가족을 증인으로 불러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더불어민주당은 “가족…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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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딸 논란 접할수록 내 삶 비참해져” 분노하는 청년들

    “조국 딸 논란 접할수록 내 삶 비참해져” 분노하는 청년들

    “조국 후보자 딸 논란을 접할수록 제 삶이 비참하게 느껴졌습니다.” 지난달 31일 서울 종로구의 한 강연장 무대에 선 곽찬호 씨(25)가 마이크를 잡고 차분한 목소리로 말을 꺼냈다. 곽 씨는 “가정 형편이 어려워 대학에 가지 못했다”며 “5년 동안 편의점 아르바이트만 하고 있다”…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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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의혹은 다 헛소리”… ‘조국 방어전’ 총대 멘 유시민

    “조국 의혹은 다 헛소리”… ‘조국 방어전’ 총대 멘 유시민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의혹 확인 과정에서 온갖 억측과 짐작, 추측, 희망사항을 결합해 ‘절대부적격’ ‘위선자’ ‘이중인격자’ ‘피의자’라고 하는 것은 다 ‘헛소리’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지난달 29일 라디오 인터뷰에 이어 다시 ‘조국 방어전’ …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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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청문회 2일 개최 결국 무산…청와대 임명 강행 수순

    조국 청문회 2일 개최 결국 무산…청와대 임명 강행 수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하루 앞두고 다가왔지만 ‘증인채택’을 둘러싼 여야의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면 오는 2~3일 예정된 청문회는 사실상 무산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2일 오전에라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어 기존 여야합의대로 2~3일 인사청문회를 해야 …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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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청문회, 물 건너간 분위기…여야는 서로 네탓 ‘삿대질’

    조국 청문회, 물 건너간 분위기…여야는 서로 네탓 ‘삿대질’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예정일을 불과 하루 앞두고 여야가 치열한 수싸움을 벌였다. 자유한국당은 조 후보자의 가족을 증인으로 채택할 것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으나 더불어민주당은 ‘절대 불가’ 입장을 고수하며 팽팽하게 맞섰다. 민주당은 국회의 인사청문회 대신 국민청문회를 열…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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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文대통령 “조국 가족 논란 넘어 대학입시 전반 재검토하라”

    文대통령 “조국 가족 논란 넘어 대학입시 전반 재검토하라”

    문재인 대통령은 1일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와 관련해 가족을 둘러싼 논란이 있는데, 이 논란의 차원을 넘어서서 대학입시제도 전반에 대해 재검토를 해달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아세안 3개국(태국·미얀마·라오스) 순방을 떠나기에 앞서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가진 당정청…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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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광덕 “조국 딸, 고3때 인턴 3개 활동 겹쳐…‘셀프인턴’ 특혜도”

    주광덕 “조국 딸, 고3때 인턴 3개 활동 겹쳐…‘셀프인턴’ 특혜도”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은 1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 조모 씨의 고등학교 생활기록부에 적힌 3개 인턴의 활동기간이 중복된다며 허위기재 의혹을 제기했다. 주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 씨의 특혜 의혹과 관련해 공익제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주 의원에 따르면,…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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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광덕 “조국 딸 고3때 인턴 3개 동시에”…조국 “영향력 행사 안해”

    주광덕 “조국 딸 고3때 인턴 3개 동시에”…조국 “영향력 행사 안해”

    주광덕 자유한국당 의원이 1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의 한영외고 생활기록부 내용 일부를 공개하면서 “조 후보자 딸의 공주대, 서울법대, 서울인권법센터 등 3개 인턴 활동 기간이 중복된다. 학생기록부 기재 내용이 허위일 가능성이 높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조 후보자 측은 “생…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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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조국 청문회 ‘무산 가능성’ 시사…바른미래 ‘중재안’ 거부

    與, 조국 청문회 ‘무산 가능성’ 시사…바른미래 ‘중재안’ 거부

    더불어민주당이 1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 ‘무산’ 가능성을 시사했다. 조 후보자 가족의 인사청문회 증인 채택 여부를 놓고 여야가 접점을 찾지 못하는 가운데,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제시한 ‘중재안’을 단번에 거절하고 조 후보자에게 직접 국민 앞에 나서라…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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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태경 “유시민은 수구좌파…조국 변호, 삶은 소대가리가 비웃어”

    하태경 “유시민은 수구좌파…조국 변호, 삶은 소대가리가 비웃어”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은 1일 “유시민(노무현재단 이사장은) 조국 후보자가 위선자가 아니라고 변호하는데 삶은 소대가리가 비웃을 말”이라고 비판했다. 하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유시민이 ‘수구좌파’가 됐다. ‘조국 사태로’ 좌파 내부의 잠재된 차이가 드러나고 있다”면서 …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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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준하 아들, 조국 딸에게 “아픔의 시간 자랑스럽게 새겼으면”

    장준하 아들, 조국 딸에게 “아픔의 시간 자랑스럽게 새겼으면”

    독립운동가인 고 장준하 선생의 아들이 입시 특혜 의혹을 받고 있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에게 “지금은 아버지를 안아드려야 할 때”라며 “자랑스러운 아버지의 딸”이라고 생각할 것을 당부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현재 미국 코네티컷에 거주하며 목회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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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소명기회 기다렸는데 답답…청문회 끝까지 기다려 볼것”

    조국 “소명기회 기다렸는데 답답…청문회 끝까지 기다려 볼것”

    국회가 합의했던 인사청문회 일정을 하루 앞두고 여야 입장차로 청문회 개최 여부가 불투명한 가운데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국민께 소명할 기회 기다렸는데 답답한 심정”이라며 “끝까지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조 후보자는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적선동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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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준표 “조국 ‘쉴드’보니 ‘뻔뻔한 좌파·비겁한 우파’ 명언인듯”

    홍준표 “조국 ‘쉴드’보니 ‘뻔뻔한 좌파·비겁한 우파’ 명언인듯”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1일 “유시민, 이외수, 공지영, 이재명, 박원순 등 총출동해서 조국을 쉴드치는(보호하는) 것을 보니 ‘좌파는 뻔뻔하고 우파는 비겁하다’는 말이 명언인 것 같다”고 밝혔다. 홍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조국(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쉴드 …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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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은 수사대상일까…‘피의자 조국’ 둘러싼 엇갈린 셈법

    조국은 수사대상일까…‘피의자 조국’ 둘러싼 엇갈린 셈법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 수사가 본궤도에 오르면서 검찰의 수사대상 ‘폭’이 관건으로 떠올랐다. 통상 피고소·고발인은 ‘피의자’로 간주되지만 검찰은 조 후보자 신분에 관해 “고발 사건의 피고발인”이라며 선을 긋고 있다. 1일 검찰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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