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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가 신년을 맞아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39.5%로 1위에 올랐다. 이 대표는 국민의힘 소속 홍준표 대구시장(8.9%), 오세훈 서울시장(8.7%), 한동훈 전 대표(8.0%) 등을 모두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이들과의 일대일 가상 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동아일보 신년 여론조사 결과 진보 진영 차기 대통령감 적합도 조사에서 39.4%의 응답률로 오차범위(±3.1%) 밖 선두로 나타났다. 31일 동아일보 신년 여론조사에서 진보 진영 차기 대통령 후보군 5명을 무작위로 불러주고 차기 대통령감으로 가장 적합한 인…

차기 대통령이 해결해야 할 최대 과제로는 응답자의 42.6%가 ‘경제’를 꼽았다. 이어 ‘국정 안정’(27.1%) ‘갈등 조정과 통합’(11.1%) ‘외교안보’(6.8%) 순으로 조사됐다. 1일 공개된 동아일보 신년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20대부터 60대까지 전 연령대에서 응답자들…

동아일보 신년 여론조사 결과 국민 10명 중 8명이 윤석열 대통령이 수사기관과 헌법재판소에 ‘협조해야 한다’고 응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스스로 자신의 이념성향을 보수층이라고 밝힌 응답자도 59.8%가 윤 대통령이 수사와 탄핵 심판에 ‘협조해야 한다’고 답했다. 잇따라 소환 통보에 불응…

윤석열 대통령이 “반국가세력을 척결하고, 자유 헌정 질서를 지키기 위해 계엄을 했다”고 주장한 데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68.7%로 나타났다. 부정선거 의혹 해소를 위해 계엄이 필요하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10명 중 7명 이상이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1일 공개된 동아…

12·3 비상계엄 사태 진상 규명을 위한 ‘내란 특검법’과 ‘김건희 특검법’ 등 이른바 ‘쌍특검’ 수사에 찬성하는 여론이 70% 안팎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공개된 동아일보 신년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67.7%가 내란 특검법에 ‘찬성한다’고 답했다. ‘반대한다’(…

1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이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지지율 격차가 현 정부 출범 뒤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지지율은 48%로 국민의힘(24%)의 2배였다. 탄핵 전인 전주 조사에서는 각각 40%, 24%로 16%포인트 차이였다. 탄핵에 찬성하는 응답자…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을 ‘가급적 빨리 내려야 한다’고 답한 응답자가 전체 응답자 중 68%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엠브레인퍼블릭, 케이스탯리서치,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

12·3 비상계엄 이후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역대 최저치인 1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3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이달 10~12일 전국 성인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11%로 전주 대비 5%포인트 …
![尹지지율 17%, 계엄 이후 7.7%p 급락 [리얼미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12/09/130598819.2.jpg)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비상계엄 사태로 급락해 취임 후 처음으로 10%대를 기록했다. 부정평가는 80%에 근접했다.여론조사 전문회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5~6일(12월 1주차)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12명에게 물은 결과 윤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17.3%, …
![국민 10명 중 7명 “尹 비상계엄 선포는 내란죄”…탄핵 찬성 73.6% [리얼미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12/05/130574110.3.jpg)
윤석열 대통령이 3일 밤 긴급 대국민 담화로 ‘비상계엄’을 선포했다가 4일 오전 해제한 가운데, 국민 10명 중 7명이 지난 3일 전날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가 ‘내란죄에 해당한다’고 응답했다.5일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 의뢰로 지난 4일 성인 504명을 대상으…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지난주보다 1%포인트 떨어져 다시 10%대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9일 나왔다. 직무수행 부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와 민생, 물가문제’를 최우선으로 꼽아 6주 연속 최상위에 올랐던 ‘김건희 여사 문제’가 뒤로 밀려났다. 이달 7일 …
![尹 지지율 2주 연속 20%…부정평가 이유 1위 5주째 김건희[갤럽]](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11/22/130481163.1.jpg)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가 2주 연속 20%를 기록했다. 한국갤럽이 지난 19~21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22일 발표한 11월 3주 차 여론조사에 따르면,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평가는 전주와 같은 20%를 기록했다. 부정 평가는 1%p(포인트)…

명태균 관련 의혹 등 각종 악재로 10%대까지 하락했던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을 계기로 반등세로 돌아섰다. 여기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향후 10년간 피선거권이 박탈되는 중형을 선고받으며, 여권이 상대적으로 유리한 국면에 놓…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3주 만에 20%대로 들어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국정 동력의 심리적 마지노선인 20%대가 2주 전 처음 무너진 뒤 임기 반환점을 앞두고 최저치인 17%까지 떨어졌다가 소폭 반등한 셈이다. 다만 지지율 하락세가 멈췄음에도 ‘김건희 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