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박근혜 前대통령 특별사면

기사 1,621

구독

인기 기사

날짜선택
  • 조여옥, 청문회 출석 前 신보라와 전화 통화…말 맞추기 의혹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당일 청와대 파견근무를 했던 간호장교 조여옥 대위(28·여)가 '최순실 국정 농단'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 출석 전 청와대에서 함께 근무했던 신보라 전 대위와 통화를 했다고 군 당국이 23일 밝혔다. 국방부 관계자는 "조 대위는 당초 …

    • 2016-12-23
    • 좋아요
    • 코멘트
  • 친박 조원진 “몇백억 재산가들이 탈당” 비난

    새누리당 친박(친박근혜)계 조원진 의원은 22일 비주류 진영을 겨냥해 “탈당하겠다는 사람들 명단을 보면 몇백억 (재산을) 가진 사람들이 다 들어가 있다”며 “그런 분들이 선두주자로 다 나갔다”고 비판했다. 조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대통령 탄핵사유에 관한 국민 공청회’에서 “정…

    • 2016-12-23
    • 좋아요
    • 코멘트
  • 쟁점 5가지로 압축한 헌재, 신속심리 의지

    쟁점 5가지로 압축한 헌재, 신속심리 의지

    헌법재판소는 22일 열린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첫 준비기일에서 신속하고 공정한 심리를 강조했다. 서로 모순인 듯한 두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겠다는 의지가 곳곳에서 읽혔다. 먼저 ‘신속한 심리’를 위해 이번 탄핵심판의 주심인 강일원 재판관은 본격 심리에 앞서 국회 측이 주장한 탄핵소추…

    • 2016-12-23
    • 좋아요
    • 코멘트
  • [단독]박원오 작년 8월 최순실에게 “삼성서 계약 빨리 하자고 한다”

    [단독]박원오 작년 8월 최순실에게 “삼성서 계약 빨리 하자고 한다”

    박원오 전 대한승마협회 전무(66)는 ‘비선 실세’ 최순실 씨(60)의 무엇을 폭로하려 했을까. 독일 전지훈련을 구상하고 코어스포츠인터내셔널(비덱스포츠 전신)에서 한솥밥까지 먹던 그가 최 씨에게 내쳐진 뒤 “다 불겠다”라고 선포한 것은 최 씨뿐 아니라 코어스포츠에 총 257억 원을…

    • 2016-12-23
    • 좋아요
    • 코멘트
  • 우병우 앞에서 치고받은 여야 의원들

    “미꾸라지 한 마리(새누리당 이완영 의원)가 물을 흐린다.”(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 “(박 의원이) 식당에서 은밀하게 만나는 건 로맨스고, (여당) 국회의원이 의정활동 한 건 불륜이냐.”(새누리당 이 의원) 22일 열린 5차 최순실 청문회가 시작되면서 주요 증인에게 ‘위증교사’…

    • 2016-12-23
    • 좋아요
    • 코멘트
  • 특검 “정유라 지명수배… 도피 도우면 처벌”

    특검 “정유라 지명수배… 도피 도우면 처벌”

    특검팀이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사진)에 대한 체포 영장을 발부받아 독일 검찰에 체포 협조 요청을 할 계획이라고 밝힌 가운데 독일 검찰은 적극 협력할 뜻을 밝혔다. 정 씨는 현재 독일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 씨 모녀를 수사 중인 독일 헤센 주 검찰은 21일(현지 시간)…

    • 2016-12-23
    • 좋아요
    • 코멘트
  • 마지막 증인도 미용시술 부인… 의혹만 커진 ‘주삿바늘 흔적’

    마지막 증인도 미용시술 부인… 의혹만 커진 ‘주삿바늘 흔적’

    “(박근혜 대통령) 얼굴에 주사를 놓은 적 없습니다. 목에도 놓은 적 없어요.” 전 청와대 간호장교 조여옥 대위는 담담하지만 분명하게 말했다. ‘세월호 7시간’ 의혹을 풀 ‘마지막 열쇠’로 불린 그는 22일 최순실 국정 농단 국정조사특위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박 대통령이 세월호…

    • 2016-12-23
    • 좋아요
    • 코멘트
  • 청문위원이 “쥐어박고 싶다”한 우병우 답변

    22일 최순실 5차 청문회에 출석한 우병우 전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은 뻣뻣한 태도를 보이다 주의를 받기도 했다. 그동안 우 전 수석은 국회의 출석요구서 수령을 의도적으로 피해 왔다는 비판을 받았다. 이에 위원들이 “왜 도망 다녔느냐”고 따지자 우 전 수석은 “도망 다닌 적 없다”며 “…

    • 2016-12-23
    • 좋아요
    • 코멘트
  • 우병우 “朴대통령-김기춘 존경”…  의혹엔 “모른다, 아니다”

    우병우 “朴대통령-김기춘 존경”… 의혹엔 “모른다, 아니다”

    22일 최순실 국정 농단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는 ‘우병우 청문회’였다. 우병우 전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은 이날 각종 의혹에 “아니다”로 일관했고, 특위 위원들의 결정적인 ‘한 방’이 없는 질문 공세는 우 전 수석의 방패를 뚫기엔 역부족이었다. ○“대통령과의 독대 횟수 밝…

    • 2016-12-23
    • 좋아요
    • 코멘트
  • [기자의 눈/민동용]“청문회? 코미디야 코미디”

    [기자의 눈/민동용]“청문회? 코미디야 코미디”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로 가는 길에 택시를 탔다. 택시운전사가 “손님, 오늘 오전 청문회 보셨어요?”라고 묻더니 말을 이어갔다. “아주 코미디예요. 코미디. 우병우(전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 기껏 불러다 놓고 지들(의원들)끼리 한 시간을 넘게 싸우더라고요. 허허.” 이날 국회에서 열린…

    • 2016-12-23
    • 좋아요
    • 코멘트
  • 헌재 “朴대통령, 세월호 7시간 행적 밝혀라”

    헌법재판소가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의 행적을 남김없이 밝히라고 요구했다. 헌재는 또 최순실 씨(60), 안종범 전 대통령정책조정수석비서관(57),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47) 등 3명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증인은 앞으로 더 늘어날 수 있다. 헌…

    • 2016-12-23
    • 좋아요
    • 코멘트
  • 우병우 방패 못뚫은 맹탕 청문회

    최순실 ‘국정 농단’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 활동이 사실상 종착역에 도착했지만 ‘요란한 빈 수레’에 그쳤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위는 22일 우병우 전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 청와대 간호장교였던 조여옥 대위 등 증인 2명과 참고인들을 출석시킨 채 5차 청문회를 열고 각종 의혹을…

    • 2016-12-23
    • 좋아요
    • 코멘트
  • 朴대통령 탄핵심판 첫 준비기일…탄핵사유 5가지 유형으로 압축

    헌법재판소는 22일 열린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첫 준비기일에서 신속하고 공정한 심리를 강조했다. 서로 모순인 듯한 두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겠다는 의지가 곳곳에서 읽혔다. 먼저 '신속한 심리'를 위해 이번 탄핵심판의 주심인 강일원 재판관은 본격 심리에 앞서 국회 측이 주장한 탄핵…

    • 2016-12-22
    • 좋아요
    • 코멘트
  • 헌재 “朴대통령, ‘세월호 7시간’ 행적 남김없이 밝혀 달라”

    헌법재판소가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의 행적을 남김없이 밝히라고 요구했다. 헌재는 또 최순실 씨(60), 안종범 전 대통령정책조정수석비서관(57),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47) 등 3명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증인은 앞으로 더 늘어날 수 있다. …

    • 2016-12-22
    • 좋아요
    • 코멘트
  • “헌재, 朴대통령 출석명령 해달라”

    국회 탄핵심판 소추위원단은 21일 헌법재판소에 박근혜 대통령의 출석을 명령해 줄 것을 요청했다. 탄핵소추위는 이날 법률대리인단 명의로 피청구인인 박 대통령 측의 답변서에 대한 ‘반박 의견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탄핵소추위 단장인 새누리당 권성동 의원(법제사법위원장)은 이날 “피청…

    • 2016-12-22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