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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철 무료여행이 낙”…NYT, ‘지공거사’ 韓 노인들 조명

    “지하철 무료여행이 낙”…NYT, ‘지공거사’ 韓 노인들 조명

    “지하철을 이용한 가벼운 여행이 사별의 아픔을 달래줬습니다.”지난해 70여 년을 함께 한 아내를 떠나보내고 우울증에 시달렸던 배기만 씨(91·경기 양주시)는 최근 지하철로 수도권 곳곳을 누비며 삶의 활력을 되찾았다. 지하철을 타고 가만히 앉아있기만 해도 무력한 기분이 줄어든다는 것이다…

    • 2023-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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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학교 졸업하면 연봉 가장 많이 받는다’ 1위 미국 대학은?

    ‘이 학교 졸업하면 연봉 가장 많이 받는다’ 1위 미국 대학은?

    미국 대학 중에서 졸업생이 가장 높은 연봉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학교는 펜실베이니아대(유펜)인 것으로 집계됐다. 순위 상위에 오른 대학들은 모두 명문대긴 했지만 대학 순위와 똑같이 일치하지는 않았다. 2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WSJ가 칼리지펄스와 공동 집계…

    • 2023-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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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 필요 없어”…美서 자율주행트럭 탑승 의무화 논란

    “인간 필요 없어”…美서 자율주행트럭 탑승 의무화 논란

    미국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자율주행 트럭 운전기사 탑승 의무화’ 법안에 거부권을 행사해 노동계가 반발하는 등 논란이 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민주)는 안전을 위해 자율주행 트럭에 인간 운전자가 탑승하는 것을 의무화해야 한다는 내용이…

    • 2023-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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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사법위, 96세 판사에 1년 ‘업무 중지’ 명령…“인지능력 저하 의심”

    美 사법위, 96세 판사에 1년 ‘업무 중지’ 명령…“인지능력 저하 의심”

    미국에서 고령 정치인들을 둘러싼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사법부가 종신직인 한 판사에게 업무 정지령을 내렸다. 미 공영라디오 NPR와 워싱턴포스트(WP)를 종합하면 미국사법위원회는 지난주 96세 폴린 뉴먼 판사에게 1년간 업무 정지령을 내렸다. 뉴먼 판사가 만일 사…

    • 2023-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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