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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 편에서 싸우던 러시아인 의용군 사령관 사망

    우크라 편에서 싸우던 러시아인 의용군 사령관 사망

    러시아인이지만 우크라이나 편에 서서 조국과 맞서 싸운 의용군 지휘관이 숨졌다.27일(현지 시간) 키이우포스트 등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의 러시아의용군(RVC)은 지휘관 데니스 카푸스틴이 우크라이나 자포리자주 전선에서 러시아군의 드론 공격에 의해 숨졌다고 밝혔다. RVC는 “당신의 유산은 …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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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숨 쉬면 입김 얼어붙어…러시아 ‘영하 56도’ 한파

    숨 쉬면 입김 얼어붙어…러시아 ‘영하 56도’ 한파

    러시아 시베리아의 혹한 지역으로 유명한 야쿠티야(사하 공화국)가 다시 한 번 극한의 추위에 갇혔다.25일(현지시각) 머니컨트롤과 줌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야쿠티야 전역의 최저 기온이 섭씨 영하 56도까지 떨어졌다. 최근 사흘 이상 강한 눈보라를 동반한 한파가 이어지면서 기온이 급격히 …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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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틴 최측근’ 메드베데프, 김정은에 새해 축전…“새로운 가능성 기대”

    ‘푸틴 최측근’ 메드베데프, 김정은에 새해 축전…“새로운 가능성 기대”

    ‘러시아 2인자’인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 겸 통합러시아당 의장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에게 새해 축전을 보내고, 양국 관계에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언급했다.28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메드베데프 부의장이 지난 20일 김 총비서 앞으로 보낸 편지 전문을 공개했…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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