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이란, 첫 후속 협상부터 삐걱… 美 “밴스 스위스行 연기”
미국과 이란이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 뒤 진행하기로 한 60일간의 후속 협상이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있다. 미국 백악관은 18일(현지 시간) 이란과의 후속 협상을 위한 J D 밴스 부통령의 스위스 방문이 연기됐다고 밝혔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에 따르면 스위스 외교부도 19…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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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이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 뒤 진행하기로 한 60일간의 후속 협상이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있다. 미국 백악관은 18일(현지 시간) 이란과의 후속 협상을 위한 J D 밴스 부통령의 스위스 방문이 연기됐다고 밝혔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에 따르면 스위스 외교부도 19…

“이란 대표단이 미국과의 후속 협상을 위해 스위스로 떠날 준비까지 마쳤지만,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이 계속되자 출국을 보류했다.” 레바논의 알마야딘방송은 19일(현지 시간) 스위스 뷔르겐슈토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미국과 이란의 첫 후속 협상이 무산된 배경으로 이스라엘을 지목했다. 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