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31일(현지 시간) 이란 남부 항구도시 반다르아바스의 한 건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이 발생했다고 AFP통신이 현지 매체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날 이란 국영방송에 따르면 8층짜리 건물에서 일어난 폭발로 2개 층이 파괴됐고, 인근에 세워진 차량과 상점 등도 피해를 입었다. 다만 아…
- 2026-01-31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31일(현지 시간) 이란 남부 항구도시 반다르아바스의 한 건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이 발생했다고 AFP통신이 현지 매체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날 이란 국영방송에 따르면 8층짜리 건물에서 일어난 폭발로 2개 층이 파괴됐고, 인근에 세워진 차량과 상점 등도 피해를 입었다. 다만 아…

31일(현지 시간) 이란 남부 항구도시 반다르아바스에서 한 건물에서 폭발이 발생해 일부 층이 파괴됐다고 AFP통신이 이란 국영 매체를 인용해 보도했다.AFP에 따르면 이란 국영 TV는 폭발이 8층짜리 건물에서 일어났으며 이로 인해 “2개 층과 여러 대의 차량, 주변 상점들이 파괴됐다”…

미국의 이란 공격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미군의 감시용 항공기가 이란 영공 인근에서 관측됐다고 타스 통신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항공 관계자 소식통은 타스에 “보잉 P-8A 포세이돈 대잠초계 순찰기의 비행이 확인되고 있다”며 “기체는 이란 영공 인근의 페르시아만과 오만…

이란 정부가 30일(현지 시간) 튀르키예와 아랍에미리트(UAE) 등 중재국을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대화를 희망한다는 신호를 보냈다.알자지라, 이란 국영 프레스TV 등 외신에 따르면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이날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나하얀 UAE 대통령과의 전화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