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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디 91조원 사업… 트럼프家 참여 논란

    인권 탄압 비판을 받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실질적 최고 권력자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가 18일 미국 워싱턴 백악관을 방문하기로 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가족 기업 트럼프오거니제이션이 사우디의 초대형 도시개발 사업 ‘디리야 프로젝트’에 참여할 것이라는 뉴욕타임스(NY…

    •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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