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적한 눈, 입술엔 피딱지가…20세 군인 덮친 ‘이 병’눈에서 끈적한 점액이 흐르고 입안이 헐어 음식도 먹기 힘들어진 한 젊은 군인의 진단 결과, 원인균은 뜻밖에도 ‘폐렴’이었다.28일 의학 학술지 Cureus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에 거주하는 20세 군인이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에 의해 발진과 점막염이 동반되는 MIRM(Mycoplasma…2025-05-31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