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이민당국, 김기리 신부 딸 루이지애나주 수용소로 이송
성공회 사제인 어머니를 따라 적법하게 미국에 와 대학에 다니던 한국인 대학생 고연수 씨(20)가 미국 이민 당국에 억류돼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고 씨가 이미 맨해튼 이민세관단속국(ICE) 청사에서 루이지애나주 이민자 수용소로 옮겨진 것으로 3일 새벽(현지 시간) 확인됐다. 맨해튼에…
-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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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회 사제인 어머니를 따라 적법하게 미국에 와 대학에 다니던 한국인 대학생 고연수 씨(20)가 미국 이민 당국에 억류돼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고 씨가 이미 맨해튼 이민세관단속국(ICE) 청사에서 루이지애나주 이민자 수용소로 옮겨진 것으로 3일 새벽(현지 시간) 확인됐다. 맨해튼에…

전남 무안군에서 60대 남성이 극한 호우로 인한 물살에 휩쓸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이날 무안 지역에서는 시간당 140mm의 극한 호우가 내렸다.3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5분경 전남 무안군 현경면 한 하천 인근에서 60대 남성 A씨가 물살에 휩쓸려 실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