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반기 지난 모바일게임 시장 하반기 기대작은?
어느덧 6월의 끝자락에 접어들며 2019년 상반기 모바일게임 시장도 이제 전환점을 돈 모양새다. 2019년 상반기 모바일게임 시장은 트라하를 필두로 시작된 대작 모바일 MMORPG의 격돌, 여전히 굳게 닫힌 중국 시장의 문과 중국 게임사들의 침공 그리고 '일곱개의대죄', '킹오브파…
- 2019-06-24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어느덧 6월의 끝자락에 접어들며 2019년 상반기 모바일게임 시장도 이제 전환점을 돈 모양새다. 2019년 상반기 모바일게임 시장은 트라하를 필두로 시작된 대작 모바일 MMORPG의 격돌, 여전히 굳게 닫힌 중국 시장의 문과 중국 게임사들의 침공 그리고 '일곱개의대죄', '킹오브파…

매달 수많은 게임이 등장하고, 사라질 정도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는 게임 시장에서 한번 게이머들의 관심을 잃은 게임이 재기하기란 매우 어렵다. 물론, 서비스 중지까지 진행되던 찰나 외부이슈로 갑자기 큰 주목을 받아 다시 성장동력을 얻으며, 엄청난 화재에 오른 온라인게임 '소울워커'와…

전세계 모바일 게임 시장을 IP가 좌지우지하고 있다. 대부분의 국가에서 인기 IP를 활용한 게임들이 상위권에 올라 있으며, 신작을 준비하는 게임사들도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새로운 IP를 확보하기 위해 눈에 불을 켜고 있다. 올해 넥슨의 야심작 트라하가 보여준 결과를 봐도 알 수…

"그래도 얼마전까지는 국내 게임사들의 게임이 매출 10위권 안은 거의 차지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이제 매출 10위권 안도 위험합니다. 중국을 비롯한 해외 게임사들의 경쟁력이 보통이 아니에요. 이거 진짜 심각해요." 최근 미팅에서 국내 대형 게임사에 근무중인 한 사업 본부장이 한 말이…

카카오게임즈가 선보인 패스오브엑자일의 돌풍이 예사롭지 않다. 오랜만에 등장한 PC 신작이고, 국내에 팬층이 두터운 핵앤슬래시 장르라서 어느 정도 선전은 기대됐지만, 서비스 한달도 안된 상황에서 벌써 PC방 5위까지 치고 올라왔다. 다양한 캐릭터 육성법과 불친절한 시스템 때문에 초기 …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홀연히 사라진 '슈가맨'들을 다룬 예능프로그램이 방송되며 인기를 끌었었다. 당연히 죽은 줄 알았던 유명 가수 로드리게즈를 찾아는 가는 여정을 그린 영화 '서칭 포 슈가맨'에서 영감을 얻었다. 로그리게즈가 죽지 않고 살아 있었다는 것은 많은 이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

모바일게임 ‘포켓몬 고’로 대박을 터뜨린 나이틱사가 오는 21일(현지시간) 해리포터를 주제로 한 게임 ‘해리포터: 마법사 연합’을 출시한다. 미국 정보기술(IT)전문 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나이언틱은 18일 배포한 자료에서 ‘해리포터: 마법사 연합’의 출시일정을 알리며 “포켓몬 고 축…

라이엇 게임즈의 선행이 계속되고 있다. 금일(19일) 라이엇 게임즈는 국립고궁박물관 강당에서 문화재청(청장 정재숙),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이사장 지건길) 및 국립고궁박물관(관장 지병목)과 함께 "우리 문화재, 고국의 품에 안기다" 언론 공개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금은 찾기 …
한국전통문화예술원(이사장 고정균)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 ‘다이내믹 코리아―신명’을 20일 오후 8시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연다. 3·1운동과 독립투쟁, 광복과 6·25전쟁, 민주화와 산업화 등 100년간 불꽃처럼 살다 간 우리 선조들…

게임 시장에 정말 다양한 게임이 등장하고 있고, 특히 유명 IP를 사용한 게임이 많아지고 있다. 유명 만화나 애니메이션, 웹툰, 소설 등을 활용해 원작의 팬들을 게임의 세계로 끌어들인다. 그런데 문제도 있다. 원작과 연관성 없는 게임 콘텐츠에 실망하며 게임을 떠나는 경우도 허다하다. …

판호 문제로 꽉 막힌 중국을 대신할 수 있는 시장을 찾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전세계 3위 규모의 일본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한국 게임들이 연이어 성과를 거두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본 모바일 게임 시장은 과거 PC온라인 시절과 달리 일본 자체 개발 게임들이 강…

해외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게임들이 국내 게임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예전에도 '원피스', '블리치' 등의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한 게임들이 스태디셀러로 꾸준히 국내 게임시장 중위권에서 매출을 일으켰고, '마블'이나 '쿠키' 등의 IP를 활용한 게임들도 수년째 좋은 성…

넷마블이 '킹오브파이터올스타'와 '일곱개의대죄: 그랜드크로스'의 연이은 흥행에 이어 'BTS 월드'로도 일을 낼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9년을 조용히 시작한 넷마블은 5월이 되어서야 첫 작품을 내놨고, 첫 타석부터 홈런을 날렸다. 그 주인공은 일본 SNK사의…

게임빌은 해외에서 인기를 끈 모바일게임 ‘탈리온’을 26일 국내 출시한다. 현재 국내 유저들을 대상으로 사전 예약도 진행 중이다. 이 게임은 지난해부터 ‘원빌드 지역별 순차 출시 전략’에 기반해 출시 국가를 꾸준히 확장해 왔다. 특히 일본에서 앱스토어 매출 7위에 오르는 등 흥행에 성…

모바일게임 기대작 ‘달빛조각사’가 모습을 드러냈다. 카카오게임즈는 엑스엘게임즈가 개발 중인 ‘달빛조각사’의 아트워크를 최근 공개했다. 달빛조각사는 누적 독자 수 500만의 동명 인기 판타지 소설의 지적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원작 …

"국민청원도 사실 게이미피케이션입니다. 20만을 넘으면 리워드(정부 공식답변)를 주는 것. 그런 것들을 제안할 때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우리의 회로가 작동하고 있죠. 이런 걸 부정해서 질병으로 몰면 사회를, 사람을 부정하는 겁니다."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게임…

넷마블에서 서비스 하고 퍼니파우에서 개발한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이하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가 심상치 않은 행보를 보이고 있다. 바로 출시 10일 만에 일본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오르며 지난 17년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에 이어 …

이미 발매된 게임에 새롭게 콘텐츠를 추가해주는 DLC는 콘솔 게임 시장에서 보편화된 개념이다. 요즘에는 아예 출시 전부터 DLC를 예고하고, 앞으로 발매될 DLC를 미리 판매하는 시즌 패스 개념까지 자리를 잡았다. 재미있게 즐기고 있는 게임에 새로운 콘텐츠가 추가된다는 것은 팬 입장에…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컴투스의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워) 만큼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거둔 작품도 드물다. 지난 2014년 서비스를 진행한 이후 서머너즈워는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 누적 136개국에서 매출 TOP10을 기록했고, 이 중 83개국에서 게임 매출…

해외에 먼저 출시돼 인기를 끈 모바일게임 ‘엘룬’이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선다. 게임빌은 신작 게임 엘론의 사전 예약을 7월 17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엘룬은 게임빌이 자체 개발한 턴제 전투 방식의 수집형 전략 역할수행게임(RPG)이다. 200여 종의 개성 있는 캐릭터들과 전투의 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