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니지 주역들의 ‘가을 대전’…누가 웃을까
■ ‘리니지2M’ ‘달빛조각사’ ‘V4’…하반기 모바일게임 빅3 격돌 김택진 “따라올 수 없는 기술력” 송재경 “원작+레트로 감성 살려” 박용현 “게임 본연의 가치에 집중” PC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의 거장들이 만든 모바일 MMORPG가 가을 게임시장에서 격돌한다. …
-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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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니지2M’ ‘달빛조각사’ ‘V4’…하반기 모바일게임 빅3 격돌 김택진 “따라올 수 없는 기술력” 송재경 “원작+레트로 감성 살려” 박용현 “게임 본연의 가치에 집중” PC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의 거장들이 만든 모바일 MMORPG가 가을 게임시장에서 격돌한다. …
국내 1위 렌털 업체인 웅진코웨이 인수전에 게임업체 넷마블이 ‘깜짝’ 합류했다. 정수기, 침대 등 웅진코웨이가 보유한 실물 구독 서비스에 넷마블의 정보기술(IT)을 접목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겠다는 전략이란 해석이 나온다. 넷마블은 10일 “웅진코웨이의 지분(25.08%) 매각…

우리가 흔히 즐기는 게임은 매우 복잡한 과정 속에 탄생하는 종합 문화 콘텐츠다. 게임의 기본 틀을 잡는 기획부터 이를 가상 세계에 구현하는 프로그래밍 그리고 세계관을 구성하는 주요 스토리라인과 작품을 보다 풍성하게 해주는 디자인과 채색 그리고 이를 더욱 부각시키는 음악까지. 게임은 수…

대작과 거장의 만남으로 관심을 모은 카카오게임즈의 야심작 달빛조각사가 하반기 대작 전쟁의 포문을 열었다. 넥슨의 V4는 11월 7일, 엔씨의 리니지2M은 11월 중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가장 먼저 10일 00시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달빛조각사는, 사전예약 320만명을 넘기며 …

올해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리니지2M'에 대한 콘텐츠 설명회가 8일 판교 엔씨소프트R&D 센터에서 진행됐다. 압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모바일 최초의 진정한 MMORPG(다중접속롤플레잉온라인게임)를 표방한 '리니지2M'의 발표에 업계가 …

"최근 '리니지2M'은 사전예약 500만을 돌파했습니다. 이는 '리니지M' 보다도 빠른 페이스이며, 이 페이스로 가면 '리니지M'의 기록인 550만을 넘어 700만까지 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10월8일, 판교 엔씨소프트 R&D센터에서 열린 '리니지2M 콘텐츠 설명회'…

10일 정식 출시…사전예약 300만 돌파 자유도 높은 오픈월드…직업 ‘조각사’ 신선 ‘달빛조각사’가 하반기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전쟁의 포문을 연다. 카카오게임즈는 엑스엘게임즈가 개발한 ‘달빛조각사’를 10일 출시한다. 최근 사전 예약자 수가 300만 명을 돌파…

자원을 모아 유닛을 뽑아 몰려오는 적을 막아내고 상대의 타워를 부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게임. 우리는 흔히 이 장르의 게임을 디펜스 게임이라 부른다. 디펜스 게임은 성장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RPG나 뛰어난 시각 능력과 센스를 필요로 하는 액션 등과는 달리 한 스테이지를 즐기는 시…

"전자책 시장이 확대되고 웹소설이 등장하면서 로맨스 소설 시장이 커졌습니다. 그리고 미래엔 로맨스 소설이 원소스 멀티 유즈 시장 확대의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김비서가 왜그럴까'로 유명한 정경윤 작가가 로맨스 소설이 콘텐츠 확장에 최적이라고 강조했다. 문화체육관광…

다중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 신화를 쓴 주역 세 명이 모바일 게임 신작을 내놓으며 맞붙는다. 10일 리니지의 개발자 송재경 엑스엘게임즈 대표가 ‘달빛조각사’를 출시하며 포문을 열고, 뒤이어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와 리니지2의 아버지라 불리는 박용현 넷게임즈 대표도 각…

지역 콘텐츠 균형발전과 새로운 성장동력을 위한 '콘텐츠산업 지역거점기관' 출범식이 개최됐다. 그간 중앙정부가 진행하던 콘텐츠 산업 육성을 각 지역 기관이 맡아 특화시키는 방식으로 효율화를 극대화시키는 게 골자다. 이 출범식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 이하 콘진원)이 주관하는 '2019 넥스트콘텐츠페어'가 10월 4일(목) 부산 벡스코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콘텐츠로 커뮤니티를 잇다'라는 주제로 오는 6일(토)…

현재 게임 시장의 화두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서버 기술을 바탕으로 한 멀티플레이 시스템의 진화다. 통신 기술의 발달로 5G 시대에 이른 지금 콘솔 게임의 상당수가 싱글 콘텐츠를 멀티플레이로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여러 명의 게이머들이 함께 미션을 해결하는 CO-OP(코옵…

문화체육관광부가 부산, 대전, 광주 등 전국 3개 광역시에 구축 중인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 대한 날림 공사 우려가 제기됐다. 제대로 된 e스포츠 경기장을 조성하기에는 할당된 예산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동섭 간사(바른미래당)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내에 내로라하는 대형 게임사들 전부 인원 축소에 나선 상황이에요. 진짜 이직할 곳이 없어요. 올해 들어 갑자기 확 힘들어졌네요." 게임산업계가 흔들리고 있다. 늘어나는 마케팅 비, 치열해지는 경쟁, 밀려오는 해외 게임사 등으로 만만치 않게 변모한 모바일 게임 시장에 중소 게임사들…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전략 장르를 대표하는 게임사 중 하나를 꼽자면 슈퍼셀이 이름을 올리는 것에 이견이 없을 것이다. 슈퍼셀은 '클래시 오브 클랜'으로 모바일에 최적화한 전략 게임을 만들어냈다. 기존 웹게임 기반의 전략 게임과 확실히 다른 전략과 재미로 세계 게이머들을 사로잡았다. 또…
![[김명근 기자의 게임월드] ‘인터 서버’ 초대형 전투에 참전하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09/30/97664296.3.jpg)
■ 넥슨 모바일 MMORPG 야심작 ‘V4’ 11월 7일 출격 오버히트 대박 친 ‘넷게임즈’ 신작 서버 경계 허문 ‘인터 서버’ 차별화 모바일서 PC 수준의 그래픽 구현 10일 서버·캐릭터명 선점 이벤트 하반기 최고의 모바일게임 기대작 중 하나인 ‘V4’(브이포)가 11월 정식 출…

지난 26일, ㈜라타타스튜디오(대표 장윤호)는 자사의 모바일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로켓 워: 클래시 인 더 포그(이하 로켓 워)'가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구글 피처드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하루 뒤인 27일에 라타타스튜디오 측은 또다시 ㈜코글플래닛의 IP(지적재산권…

2019년 하반기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대격돌이 일어날 조짐이 보이고 있다. 리니지라는 국내 게임 산업의 막대한 영향을 준 거대한 타이틀의 신작 리니지2M과 넥슨의 내일을 건 차기작 V4(브이포)가 격돌을 예고하고 있는 것이다. 이 두 작품이 담고 있는 무게는 특별하다. 엔씨…

넥슨의 하반기 최대 야심작 V4(브이포)가 그 모습을 드러냈다. 넥슨은 금일(27일) 르메르디앙 호텔서 V4의 프리미엄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게임의 세부 내용과 향후 일정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V4의 개발사 넷게임즈의 박용현 대표를 비롯해 서비스를 맡은 넥슨의 최성욱 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