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 개발자들의 귀환, IP 장기 집권 시대 끝낼 수 있을까?
리니지 형제들의 등장 이후 IP 기반 게임들의 장기 집권 시대가 지속되고 있다. 리니지M과 리니지2M은 천상계를 구축하면서 그들만의 리그를 진행 중이며, 그 밑으로도 뮤, A3, 로한, 에오스 등 과거 많은 인기를 끌었던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들이 끊이지 않고 등장하면서, …
- 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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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형제들의 등장 이후 IP 기반 게임들의 장기 집권 시대가 지속되고 있다. 리니지M과 리니지2M은 천상계를 구축하면서 그들만의 리그를 진행 중이며, 그 밑으로도 뮤, A3, 로한, 에오스 등 과거 많은 인기를 끌었던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들이 끊이지 않고 등장하면서, …

3년 연속 영업손실을 털고 흑자전환에 성공한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하반기에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신작들로 반격에 나선다. 게임빌은 지난 1분기에 '별이되어라!', 'MLB 퍼펙트이닝 2020', '빛의 계승자' 등 기존 스테디셀러들의 사업수익과 컴투스의 지분법수익이 반영되며 매출 3…
![[김명근 기자의 게임월드] ‘뮤 온라인’ 장점만 쏙…‘뮤 아크엔젤’ 내일 출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5/25/101209118.4.jpg)
■ 모바일로 다시 태어나는 ‘인기 IP’ 게임들 원작 주요 콘텐츠·아이템 등 재현 넥슨 ‘피파모바일’ 6월 10일 오픈 카트러쉬+·A3 등 장기흥행 나서 PC 시대를 주도했던 핵심 지적재산권(IP)들이 모바일 시대에도 게임 시장을 이끌고 있다. ‘리니지’ 형제가 모바일 시장의 왕좌를…

LCK·LPL 상위 4개 팀 대항전 총상금 60만 달러…31일 결승 한국(LCK)과 중국(LPL)이 ‘리그오브레전드(LoL)’ 종목의 자존심 싸움을 벌인다. ‘미드 시즌 컵(MSC)’이 28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에서 펼쳐진다. LCK와 LPL 스프링 시즌 상위 4개 팀이 출전하는 …

강산이 변할 정도로 서비스가 오래된 장수 게임들이 최근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오랜 시간 서비스를 진행하며, 매너리즘에 빠질 법도 하지만, 이들 게임은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이벤트로 게이머들에게 꾸준한 즐길 거리와 콘텐츠를 제공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한주의 게임 소식] 고요한 게임 시장 속 '카트 러쉬플러스'의 질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5/22/101176173.1.jpg)
5월 4주 게임 시장은 뚜렷한 변동 없이 무난한 모습을 보였다. 국내 모바일 시장의 경우 넥슨의 신작 카트라이더가 의외의 호조를 보이며, 매출 6위에 진입하는 쾌거를 기록했고, PC방 시장은 대부분의 게임이 전주 대비 사용시간이 감소하며, 개학 시즌이 도래했음을 보여주었다. 글로벌…

검은사막으로 유명한 펄어비스의 새로운 도전이 담긴 액션 배틀로얄 게임 섀도우 아레나가 금일(21일) 스팀 얼리엑세스로 출시됐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간체), 러시아, 태국어 등 총 14개의 언어를 지원하고 아시아, 북미, 유럽, 남미 등 4개의 권역별로 서버를 운영한다. 한국은 공…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는 크래프톤이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20일 금융감독원에 공시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 5082억원, 영업이익 352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99%, 256% 증가한 규모다. 1분기 영업이익…

코로나19의 여파로 방구석 문화생활 시대가 열렸다. 사람들은 극장 대신 집에서 넷플릭스 등의 OTT 서비스를 찾아보게 됐고, 게임을 질병이라 주장했던 WHO(세계보건기구)마저 사회적 거리를 두기의 일환으로 게임을 적극적으로 장려하고 있을 정도다. 코로나 사태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넷플…

라이엇게임즈 “국내외 25곳 투자 의향서 제출 ” ‘리그오브레전드(LoL)’ 종목 한국 리그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프랜차이즈의 흥행 열기가 뜨겁다. LCK와 2부 리그 챌린저스 소속 팀 모두가 참여를 희망하고 있고, 북미 프로스포츠 구단과 관련된 팀들까지 투자 의향을…

넥슨의 신작 모바일 캐주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모바일 시장에서 거침없는 질주를 하고 있다. 5월 12일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 게임은 출시 첫날 국내 애플 앱스토어 1위, 매출 2위를 기록했고, 19일 현재 구글플레이 매출 7위를 기록 중이다. 18일 기준으로 650…
![[김명근 기자의 게임월드] 넥슨, ‘카트’ 타고 해외시장 공략 가속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5/18/101107619.4.jpg)
■ 신작 출시·해외 진출 등 새 도약 나서는 ‘3N’ ‘카트러쉬+’ 앱스토어 매출 1위 피파·던파모바일 등 출시 앞둬 엔씨 ‘리니지2M’ 해외진출 모색 넷마블 ‘스톤에이지’ 사전 등록 게임업계 3N이 새로운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넥슨과 엔씨소프트, 넷마블은 지난 주 1분기 실적을 받…

얼리 엑세스 버전 신규 영웅 추가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도 강추 펄어비스는 21일 ‘섀도우 아레나’를 사전 출시(얼리 엑세스)한다. 섀도우 아레나는 지난해 지스타에서 처음 시연 버전을 공개해 국산 PC온라인게임 부활의 기대감을 키운 대작이다. 정식 출시가 아닌 베타 버전임에도 글…

한빛소프트는 ‘퍼즐오디션’을 21일 국내 출시한다. 3매치 장르에 오디션 특유의 음악과 댄스, 패션, 커뮤니티, 배틀 등을 결합한 모바일게임이다. 실시간 1대1 배틀은 물론 50인 동시 참여 배틀로얄로 차별화를 꾀했다. 게임 아이템으로 의상을 제작해 아바타를 꾸미고, 다른 유저들의 투…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출시 6주년을 기념해 진행한 저비용 코스프레 콘테스트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7일 종료된 콘테스트는 전 세계 유저들이 서머너즈 워 콘텐츠를 쉽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표현하고, 공유할 수 있는 이색 이벤트로 마련됐다. 행사는 신종…

코로나19 여파로 여행을 떠나기가 쉽지가 않다. 여행을 즐기는 이들에겐 너무나도 우울한 시점이지만, 다행히도 우리에게는 게임이 있다. 게임 속 세계에서 사실적으로 묘사된 전 세계 유명 명소를 만날 수 있다. 먼저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다. 유럽 쪽 여행을 계획해 왔던 게이머들에게 딱 …

넥슨의 모바일 캐주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지난 12일 정식 출시 이후 꾸준히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최상위권을 기록,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18일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현재 구글 플레이 인기 앱/게임 순위 1위, 매출 게임 순위 8위에 올랐다. 애플 …
넥슨이 국내 게임 업체로는 처음으로 시가총액 20조 원을 넘어섰다. 17일 일본 도쿄증권거래소에 따르면 넥슨은 15일 주당 2152엔으로 장을 마감하며 시총 1조9000억 엔(약 21조8500억 원)을 기록했다. 넥슨 주가가 시총 20조 원을 돌파한 것은 13일 1분기(1∼3…
![[한주의 게임 소식] 장수 게임들의 역습 돋보인 글로벌 모바일 시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5/15/101063488.1.jpg)
코로나 사태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는 5월 3주 게임 시장에서는 오랜 시간 서비스를 이어온 장수 게임들의 역습이 빛난 한주였다. 글로벌 모바일 시장의 경우 올해로 2012년 발매되어 올해로 서비스 8주년을 맞은 클래시오브클랜이 미국 iOS 매출 상위권에 랭크되었고, 일본 역시 2012년…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넷플릭스가 영화, 드라마 산업의 지형을 바꾸고 있다. 각 콘텐츠별로 일정 금액을 지불해서 감상해야 하는 기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들은, 월 14,500원의 금액만 지불하면, 제공하는 모든 콘텐츠를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고, 강력한 자체 콘텐츠까지 갖춘 넷플릭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