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작 게임의 재해석… 탄탄한 신작으로 글로벌 콘솔 시장 공략
《사랑받는 게임사로 재도약하기 위해 체질 개선에 주력했던 넥슨이 올해는 탄탄한 신작을 통해 글로벌 시장 개척에도 문을 두드리고 있다. 넥슨은 신작 개발의 한 축으로 콘솔(비디오 게임기)용 게임에도 힘을 주고 있다. 완성도 높은 게임을 통해 재미의 가치를 오롯이 제공하겠다는 뜻으…
-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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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는 게임사로 재도약하기 위해 체질 개선에 주력했던 넥슨이 올해는 탄탄한 신작을 통해 글로벌 시장 개척에도 문을 두드리고 있다. 넥슨은 신작 개발의 한 축으로 콘솔(비디오 게임기)용 게임에도 힘을 주고 있다. 완성도 높은 게임을 통해 재미의 가치를 오롯이 제공하겠다는 뜻으…

지난해 9월 PS4와 닌텐도 스위치로 발매돼 국산 게임의 콘솔 시장 도전으로 많은 관심을 모았던 ‘울트라 에이지’가 PC까지 영역을 확대한다. 인트라게임즈와 넥스트스테이지는 금일(21일) 공식 유투브를 통해 '울트라 에이지'의 PC 버전과 DLC 등 향후 계획을 밝히는 간담회를 진행…

국내 최대 앱마켓 구글 플레이에서 ‘나쁜 거미 도둑’(Bad Spider Thief) 제목의 게임이 시뮬레이션 부문 인기 게임 1위에 올랐다. 문제는 스파이더맨이 거미줄을 이용해 여성의 속옷을 탈취하는 성인 게임인데도 ‘전체 이용가’로 서비스되고 있다는 것. 이용자들은 “옷벗기기 …

플레이위드가 자사의 블록체인 사업을 공개하는 온라인 기자간담회 ‘A new way to play’를 금일(19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플레이위드의 주요 임원진과 블록체인 사업 파트너사인 BPMG의 차지훈 대표가 직접 나서 향후 플레이위드에서 진행할 블록체인 사업에 대한 내용…

유명 게임 IP을 보드 게임으로 출시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예전에도 ‘리니지’, ‘워크래프트’ 등 유명 게임들이 팬들을 위한 서비스 개념으로 보드 게임화되는 경우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요즘 등장하는 보드 게임들은 원작 팬들을 넘어서 대중적인 인기를 노리기…

지난해 '쿠키런 킹덤'을 성공시키며 기적의 상승세를 보였던 데브시스터즈가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금일(14일) 공식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쇼케이스 '데브나우(DevNow)'를 개최하고, 현재 개발 중인 신작들의 정보를 공개했다. 데브시스터…

스마일게이트그룹이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아 독립적인 금융그룹을 출범시켜 글로벌 금융시장에 진출하겠다고 13일 밝혔다. 독립적인 금융 전문 그룹 체계 구축을 위해 벤처캐피털(VC)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와 자산운용사 ‘스마일게이트 자산운용’ 등을 포함한 금융전문 그룹과 게임·엔터…

모바일 게임 전문 기업 해긴이 2021년 4월 13일 출시한 '플레이투게더'가 서비스 1주년을 맞았다. '플레이투게더'는 실시간 미니 게임 모음집이라는 콘셉트로 시작해, 이용자 모여 즐기는 일종의 소통 공간인 광장 구성을 통해 전 세계의 많은 게이머에게 사랑받고 있다. 현재 '플레이…

올해 2월 ‘보라 2.0 파트너스데이’ 간담회를 개최하고, P2E 게임 사업 청사진을 공개한 카카오게임즈가 P2E(Play to Earn) 사업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보라네트워크는 금일(11일) 보라2.0의 백서와 브랜드사이트를 공개하고, 보라 2.0의 …
![[한주의 게임소식] '2N'의 대표 IP 경쟁 펼치지는 게임 시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4/08/112765825.1.jpg)
벚꽃이 만개한 4월 초 게임 시장은 각 게임사를 대표하는 대형 IP(지식 재산권) 게임의 대결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기세가 오른 곳은 넥슨의 대표 IP 던전앤파이터를 기반으로 개발된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하 ‘던파 모바일’)이다. 지난 3월 24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던…

흐트러지게 피어난 벚꽃과 함께 한국 프로야구(KBO) 시즌도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대형 FA 이적과 기대주들의 등장으로 뜨거운 스토브 리그를 보낸 프로야구는 지난 4월 2일 개막전부터 관중들의 눈을 사로잡는 뛰어난 플레이가 속출하며, 야구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비록 육성…

스마일게이트가 아마존게임즈와 함께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 '로스트아크'가 국산 온라인 게임의 위력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로스트아크는 지난 2월 스팀(steam)을 통해 북미, 유럽 등 글로벌 론칭 이후 동시 접속자 수 132만 명을 기록하며, 역대 스팀 2위에 올랐다. 출시 두 달…
![[인터뷰] 야구 게임 명가 컴투스의 20년 내공이 담긴 ‘컴투스 프로야구 V22’](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4/04/112686230.1.jpg)
국내 야구 게임을 대표하는 컴투스 프로야구의 신작 ‘컴투스 프로야구 V22’(이하 ‘컴프야 V22’)가 오는 4월 5일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 ‘컴프야 V22’는 컴투스의 20년에 달하는 야구 게임 개발 노하우를 담은 신작으로, 새로운 게임 엔진을 도입하여 현실적인 그래픽을 구현한…
![[GAME2022] 창사 이래 최고 실적. 엠게임, 열혈강호 온라인 믿고 블록체인 달린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3/30/112614277.1.jpg)
지난 2020년 엠게임을 12년 만에 영업이익 100억대 기업으로 돌아오게 만들어줬던 대들보 ‘열혈강호 온라인’은 2021년에도 믿음직한 모습을 보였다. 엠게임이 지난 2021년에 매출 557억 원, 영업이익 182억 원, 당기순이익 215억 원을 기록하며, 1999년 창사 이래 …
![[GAME2022] 연초부터 신작과 P2E 게임으로 잰걸음.. 반등 노리는 네오위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3/29/112593928.1.jpg)
네오위즈(김승철, 배태근)는 지난해 전년 대비 9.8% 줄어든 2612억 원의 매출을, 전년 대비 61.6% 줄어든 232억 원의 영업익을 기록하며 다소 고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다양한 인디 게임 서비스를 진행했지만 '스컬' 같은 메가 히트 게임을 추가로 배출하지 못했고, 또 야심…

위메이드가 GDC 2022에서 위믹스를 세계에 알리고 돌아왔다. 위메이드(대표 장현국)는 지난 21일(현지 시간)부터 2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GDC 2022(Game Developers Conference) 참가를 마무리했다고 금일(2…
![[GAME2022] 스마일게이트 승승장구.. 'K 게임' 선봉장으로 글로벌 무대 '돌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3/25/112533696.1.jpg)
"해외에서 정말 난리예요. 특히 유럽과 북미 쪽에서 한국 게임은 '로스트아크' 이전과 이후로 나뉠 거라 봅니다." 최근 한 글로벌 매체 관계자와 나눈 대화다. 이 관계자는 스마일게이트의 '로스트아크'가 과거 블리자드의 '월드오브워크래프트'나 엔씨소프트의 '길드워'를 뛰어넘는 글로벌 …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는 개발 및 서비스하는 캐주얼 시뮬레이션 모바일 게임 ‘마술양품점’이 ‘The Stylish Fantasy World’ 라는 슬로건과 함께 ‘시즌2’ 대규모 업데이트를 예고하며 사전 예약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마술양품점의 새롭게 바뀔 판타지 …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개발 중인 신작 ‘TL(Throne and Liberty)’의 트레일러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7일 공개한 영상의 조회수는 하루 만에 30만 회를 넘어섰고 국내외 게이머들의 긍정적인 감상평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다소 부침을 겪은 엔씨가 자사의 개발력…

넷마블은 건강한 게임문화를 알리기 위한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18년 1월 ‘문화적 가치 확산을 통한 우리 사회 미래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넷마블문화재단을 설립해 ‘문화 만들기’ ‘인재 키우기’ ‘마음 나누기’ 등 전문적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