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난 토트넘, 노팅엄에 완패…49년 만에 강등 위기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LAFC)이 떠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강등 위기가 현실이 되고 있다.토트넘은 22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025~2026시즌 EPL 31라운드 홈 경…2026-03-23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