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터’ 켄드릭 라마, 2년 연속 그래미 ‘올해의 레코드’ 수상
미국 힙합 거물 켄드릭 라마가 2년 연속 ‘그래미 어워즈’에서 ‘올해의 레코드’를 받았다. 라마는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미국 R&B 싱어송라이터 시저(SZA)와 협업한 ‘루터(Luther)로 이 상을 차지했다…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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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힙합 거물 켄드릭 라마가 2년 연속 ‘그래미 어워즈’에서 ‘올해의 레코드’를 받았다. 라마는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미국 R&B 싱어송라이터 시저(SZA)와 협업한 ‘루터(Luther)로 이 상을 차지했다…
![“수명의 55%는 유전…생활습관 효과는 ±5년”[노화설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02/133279061.3.jpg)
사람이 얼마나 오래 살 수 있는지는 절반 이상이 이미 유전자에 쓰여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예를 들어 유전적으로 평균 기대수명이 80세인 사람이라면, 건강한 생활 습관으로 수명을 몇 년 늘릴 수는 있지만 어떤 노력을 하더라도 100세까지 수명을 끌어올리기는 어렵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