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르 도난 보석가치 1460억원… 뻥뚫린 보안, 보험가입도 안해최근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도난당한 왕실 보석의 가치가 8800만 유로(약 1460억 원)에 이른다고 현지 수사 당국이 21일 밝혔다. 18, 19세기 유물 강탈로 프랑스 정부의 문화유산 관리에 구멍이 났다는 비판이 커지는 가운데 지난달 파리 자연사박물관에서 150만 유로(약…2025-10-23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