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아동에 성소수자 미화” 넷플 불매운동세계 최고 부호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가 상영한 애니메이션을 겨냥해 트랜스젠더를 미화한다고 비판하며, 불매운동을 주도하고 있다. 머스크는 첫 번째 부인 저스틴 윌슨과의 사이에서 낳은 비비언 제나 윌슨(21·개명 전 이름은 제이비어…2025-10-04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