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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황 “청년은 새 세상 징표, 2년뒤 서울서 만나자”

    교황 “청년은 새 세상 징표, 2년뒤 서울서 만나자”

    “갈등이 무기가 아닌 대화로 해결되는 박애와 우정의 세상, 여러분(청년)은 그런 ‘다른 세상’이 가능하다는 징표다.” 레오 14세 교황이 3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로마 토르베르가타 지구에서 열린 ‘2025년 젊은이의 희년’ 폐막 미사에서 청년들을 향해 이같이 밝혔다. 세계 평화를 위…

    •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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