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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 팝스타 러시 ‘슈퍼위크’

    해외 팝스타 러시 ‘슈퍼위크’

    이달 말 공연가에 내한 ‘슈퍼 위크’가 기다린다. 이제 막 피어난 팝계의 신성부터 칠순을 넘긴 전설들까지, 연령도 장르도 다양하다. 모두 두 번째 내한이지만 이번에 몸집이 더 커졌다는 것도 비슷하다. 포문을 여는 무대는 21일 영국 팝 슈퍼스타 에드 시런(28)의 콘서트다. 4년 …

    •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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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레이 국왕자리 버린 형 이어 후계자 왕세제도 이달 국제결혼

    러시아 출신 모델과 결혼한 뒤 말레이시아 국왕에서 물러난 클란탄주의 술탄(최고 통치자) 무하맛 5세의 동생이 국제결혼 대열에 합류한다. 클란탄궁은 무하맛 파이즈 페트라 왕세제(45)가 19일 스웨덴 국적의 소피에 요한손(33)과 결혼한다고 6일(현지 시간) 밝혔다. 두 사람은 무하…

    •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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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집트서 ‘쥐 미라’ 발굴

    이집트서 ‘쥐 미라’ 발굴

    5일 이집트 소하그 고대 무덤에서 발견된 프톨레마이오스 왕조(기원전 305년∼기원전 30년) 초기 매장됐던 각종 미라. 오른쪽 하단부는 쥐의 미라로 고대 이집트인들은 쥐를 신령스러운 동물로 생각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에 발굴된 무덤은 ‘투투’라는 이름의 귀족 부부의 것으로 사람, …

    •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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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디팔리 “장애인 관광시장 20조원… 서울 잠재력 커”

    마디팔리 “장애인 관광시장 20조원… 서울 잠재력 커”

    “서울은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고 쇼핑과 교통이 편리해 20조 원에 달하는 장애인 관광 시장을 끌어들일 수 있는 매력적인 곳입니다.” 1일 서울 중구 에어비앤비코리아 본사에서 만난 스린 마디팔리 에어비앤비 접근성향상팀장(33·사진)은 장애인을 위한 에어비앤비 사업의 잠재력을 강조했다…

    •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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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네스 팰트로 딸 “엄마, 내 사진 SNS에 올리지마”…논란 촉발

    귀네스 팰트로 딸 “엄마, 내 사진 SNS에 올리지마”…논란 촉발

    부모가 성장한 자녀의 사진을 SNS에 올릴 때는 반드시 자녀의 사전 동의를 구해야 하는 것일까. 부모가 마음대로 사진을 올릴 수있는 자녀의 나이는 과연 몇살까지 일까. 미국 유명여배우 귀네스 팰트로의 10대 딸이 자기 사진을 올린 어머니를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나서면서, 이 문제를…

    •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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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지 입맞춤 마세요”…교황 거부로 불붙은 가톨릭 문화전쟁

    “반지 입맞춤 마세요”…교황 거부로 불붙은 가톨릭 문화전쟁

    반지를 낀 교황의 손에 입맞춤을 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 가톨릭 성지인 이탈리아 로레토를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25일(현지시간) 그에게 인사하며 교황 반지에 입맞춤하려는 신자들을 피해 오른손을 계속 뒤로 빼는 모습이 포착됐다. 로이터통신은 이러한 교황의 거부 영상이 온라인을 …

    •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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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전 도난 피카소 진품 네덜란드서 회수…319억원 가치 추정

    20년전 도난 피카소 진품 네덜란드서 회수…319억원 가치 추정

    20년 전 프랑스의 앙티브항에 정박해 있던 한 사우디아라비아 부호의 요트에서 도난당했던 파블로 피카소의 그림 한 점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회수됐다고 네덜란드의 미술품 추적 전문 탐정 아르투르 브란트가 26일(현지시간) 밝혔다. 회수된 작품은 피카소가 1938년 그린 ‘여인의 상반…

    •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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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모노 입은 죄?…中 벚꽃 축제장서 쫓겨난 남자

    기모노 입은 죄?…中 벚꽃 축제장서 쫓겨난 남자

    중국에서 일본의 정통 복장인 기모노를 입고 벚꽃을 즐기려한 젊은이들이 행사장에서 쫓겨났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7일 보도했다. 지난 25일 중국의 중부인 우한의 우한대학에서 벚꽃 축제가 열렸다. 그런데 젊은 남성 2명이 일본의 전통복장인 기모노를 입고 축제…

    •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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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영웅을 결코 잊지 않는다”

    “우리는 영웅을 결코 잊지 않는다”

    “트레베시(市)는 프랑스 공화국의 상징이다.” 에두아르 필리프 프랑스 총리가 23일 프랑스 남부 트레베 시청에서 열린 아르노 벨트람 중령(당시 45세·사진)의 1주기 추모식 겸 기념비 제막식에 참석해 한 말이다. 지난해 3월 23일 한 이슬람 극단주의자가 트레베의 대형마트에서 50…

    •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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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냐 과학교사, ‘글로벌 교사상’ 수상…상금 11억원 받아

    케냐 과학교사, ‘글로벌 교사상’ 수상…상금 11억원 받아

    가난한 학생들을 위해 헌신해온 케냐의 과학 선생님이 ‘글로벌 교사상’을 수상해 상금으로 100만달러(약11억원)를 받았다. AP통신은 24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에서 열린 ‘글로벌 교사상’ 시상식에서 케냐의 피터 타비치(36) 선생님이 전 세계 180여개국에서…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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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탈리아, 약탈해간 중국 문화재 800점 돌려줬다

    선진 7개국(G-7) 중 처음으로 중국의 ‘일대일로’에 참여한 이탈리아가 중국에서 약탈해간 문화재 약 800점을 돌려줬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5일 보도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1일~24일 이탈리아를 국빈방문해 이탈리아와 일대일로 참여 양해각서(MOU)…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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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29년 ‘동방의 등불’ 실린 동아일보 지면도 전시한다

    1929년 ‘동방의 등불’ 실린 동아일보 지면도 전시한다

    ‘일즉이 아세아의 황금시기에/빗나든 아세아 등촉(燈燭)의 하나인 조선/그 등불 한번 다시 켜지는 날에/너는 동방의 밝은 비치 되리라.’ 인도 동부 콜카타 출신인 시성(詩聖) 라빈드라나트 타고르(1861∼1941). 타고르는 일제강점기인 1929년 4월 2일 동아일보에 기고한 ‘빗나…

    •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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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식구 된 ‘어벤저스’와 ‘엑스맨’

    ‘콘텐츠 공룡’ 월트디즈니가 21세기폭스를 삼키며 더 크게 몸집을 불렸다. 20일 AP통신,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디즈니는 폭스와 710억 달러(약 80조2300억 원) 규모의 인수합병을 모두 마무리 지었다. 인수합병 효력은 이날부터 발생한다. 밥 아이거 디즈니 최고경영자…

    •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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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촌에는 구속력 있는 ‘완전한 국제법’이 필요하다”

    “지구촌에는 구속력 있는 ‘완전한 국제법’이 필요하다”

    HWPL 이만희 대표는 국제법 제정에 관한 연설에서 “옛날 것이 완전하다면 다시 만들 필요가 없다. 하지만 이것(기존의 국제법)으로는 도무지 이 세상의 전쟁을 종식할 수 없으니 새로운 조항을 만들어야 하겠고, 이제 다시는 고치지 않아도 되도록 ‘영원한 하나의 국제법’을 만들자”고 선포…

    •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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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3개국으로 날아간 평화의 손편지…“전쟁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193개국으로 날아간 평화의 손편지…“전쟁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14일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 3주년 기념식을 맞아 세계 시민들은 각국 국가원수에게 DPCW 지지를 촉구하는 손편지를 작성해 발송했다. 대한민국 청와대에도 17만 명 대표서신이 전달됐다.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평화의 손편지 캠페인은 DPCW의 유엔 본회의 …

    •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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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촌의 전쟁 종식을 위해 ‘평화 선언문’ 유엔에 상정해야”

    “지구촌의 전쟁 종식을 위해 ‘평화 선언문’ 유엔에 상정해야”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평화 석학들과 전문가 및 시민단체가 모여 신국제법으로 주목받는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eclaration of Peace and Cessation of War·DPCW)’의 가능성을 재확인하고 유엔 상정을 위한 결집에 나섰다. 14일 오후 서울에서 …

    •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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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둘기 한마리 몸값 16억원… 경주용 경매 최고가 경신

    비둘기 한마리 몸값 16억원… 경주용 경매 최고가 경신

    벨기에 60대 남성이 판매한 경주용 비둘기 ‘아르만도’(사진)가 온라인 경매에서 140만 달러(약 16억 원)에 낙찰돼 비둘기 경매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이 19일 보도했다. 과거 기록은 2017년 40만 유로(약 5억1000억 원)로 역시 …

    •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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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은철의 스토리와 치유]〈80〉4000년 전의 눈물

    [왕은철의 스토리와 치유]〈80〉4000년 전의 눈물

    고대 수메르 문명 전문가인 미국 학자 새뮤얼 크레이머가 터키 이스탄불에 위치한 고대 오리엔트 도서관에서 두 개의 점토판을 발견하고 사본을 만들었다. 그리고 미국으로 가져가 펜실베이니아대 박물관에 있는 네 개의 점토판과 비교해 보았다. 그랬더니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그것들은 서로의 일…

    •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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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카고 심포니 파업 동참한 ‘마에스트로’ 무티

    시카고 심포니 파업 동참한 ‘마에스트로’ 무티

    이탈리아 나폴리 출신의 세계적인 클래식음악 지휘자 리카르도 무티(78·사진)가 미국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CSO) 연주자들의 고용계약 관련 쟁의 집회에 참석해 단원들을 독려하고 중재에 나서 음악계의 이목을 끌었다. 무티는 2010년부터 CSO 음악감독을 맡고 있다. 미 일간 시…

    •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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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선초밥’ 잘 먹는 사람이 ‘곤충’도 거부감 없이 잘 먹는다?

    ‘생선초밥’ 잘 먹는 사람이 ‘곤충’도 거부감 없이 잘 먹는다?

    생선초밥(스시)을 잘 먹는 사람들이 ‘곤충’도 거부감없이 잘 먹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매튜 루비 호주 라트로브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연구팀과 폴 로진 미국 펜실베니아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연구팀은 미국인 275명·인도인 201명 등 총 47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

    •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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