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드웨인 존슨, 가장 돈 많이 버는 배우… 작년 1079억원

    드웨인 존슨, 가장 돈 많이 버는 배우… 작년 1079억원

    지난 한 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배우는 영화 ‘쥬만지’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서 열연한 할리우드 액션배우 드웨인 존슨(47·사진)인 것으로 나타났다. 21일(현지 시간) 미 경제매체 포브스에 따르면 존슨은 지난해 6월 1일부터 1년간 총 8940만 달러(약 10…

    • 2019-08-23
    • 좋아요
    • 코멘트
  • 장대한 스케일, 동양적 판타지… 중국 웹소설이 몰려온다

    장대한 스케일, 동양적 판타지… 중국 웹소설이 몰려온다

    “비는 건 지갑이요, 느는 건 소설 목록입니다. 워낙 길어서 한번 빠지면 ‘현망진창’(현실+엉망진창)이 되지만 끊을 수가 없네요. 최근엔 번역기 돌리는 데 지쳐서 중국어 공부도 시작했어요.” 30대 직장인 임모 씨는 최근 중국 웹소설에 푹 빠졌다. 시작은 2년 전 케이블TV에서 접…

    • 2019-08-21
    • 좋아요
    • 코멘트
  • 차별-부조리 향한 독일여성들의 외침

    차별-부조리 향한 독일여성들의 외침

    제2차 세계대전과 나치의 광풍. 이 대혼란기를 여성의 시각으로 바라본다면 어떤 모습일까. 한국영상자료원은 2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주한 독일문화원과 공동으로 ‘개인적인 것이 정치적인 것이다: 독일 여성 영화 감독전’을 마련했다. 제69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회고전 ‘자기 결정적―여성…

    • 2019-08-21
    • 좋아요
    • 코멘트
  • 교황, 35년 만에 불교의 나라 태국 간다

    교황, 35년 만에 불교의 나라 태국 간다

    프란치스코 교황(83·제266대·사진)이 즉위 후 6년 만에 처음으로 태국과 일본을 방문한다. 로이터통신은 19일 “교황이 1월에 직접 밝힌 연간 해외 방문 일정에 따라 11월 23∼26일 일본을 방문하러 가는 도중인 11월 20일경 태국을 공식 방문하기로 결정했다”고 복수의 바티칸 …

    • 2019-08-21
    • 좋아요
    • 코멘트
  • 도밍고 ‘미투 논란’에 음악계 양분…LA오페라 조사결과 변곡점되나

    도밍고 ‘미투 논란’에 음악계 양분…LA오페라 조사결과 변곡점되나

    오페라의 거장 플라시도 도밍고(78)에 대한 ‘미투 논란’으로 음악계가 양분되고 있다. 뉴욕타임스는18일(현지시간) 도밍고의 성추행 의혹에 공연을 취소하는 기획사들과 실망했다는 반응을 보이는 이들이 있는 반면 공연을 취소하지 않는 공연장과 그를 응원하는 가수들도 있다고 전했다. …

    • 2019-08-19
    • 좋아요
    • 코멘트
  • 영화 ‘이지 라이더’ 피터 폰다 별세

    영화 ‘이지 라이더’ 피터 폰다 별세

    영화 ‘이지 라이더’(1969)에서 사회의 관습적 편견에 의해 희생되는 방랑자를 연기해 시대를 뛰어넘는 ‘자유의 아이콘’으로 각인된 미국 영화배우 피터 폰다(사진)가 16일(현지 시간)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폐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79세. 배우 헨리 폰다(1905∼1982)의 아…

    • 2019-08-19
    • 좋아요
    • 코멘트
  • 日 소녀상 전시 중단되자…작가 12명 “내 작품도 치워달라”

    日 소녀상 전시 중단되자…작가 12명 “내 작품도 치워달라”

    일본 아이치(愛知)현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 예술제 ‘아이치 트리엔날레 2019’에서 위안부 소녀상 전시가 취소되자 해외 작가들이 자신의 작품도 빼달라고 요청했다고 NHK가 14일 보도했다. 올해 트리엔날레는 기획전 ‘표현의 부자유전·그 후’의 일환으로 위안부 소녀상 등 일본의 과거 …

    • 2019-08-15
    • 좋아요
    • 코멘트
  • 日서 전시 중단된 평화의 소녀상, 스페인에 ‘새 보금자리’

    日서 전시 중단된 평화의 소녀상, 스페인에 ‘새 보금자리’

    극우세력의 협박과 정치적인 압력으로 일본의 대형 예술제인 ‘아이치(愛知) 트리엔날레’에서 전시가 중단된 ‘평화의 소녀상’이 스페인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14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은 스페인 언론을 인용해 스페인 영화제작자이자 사업가인 탓소 베넷이 일본 아이치 트리엔날레 측이…

    • 2019-08-15
    • 좋아요
    • 코멘트
  •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9월 음악회, 도밍고 초청 취소”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9월 음악회, 도밍고 초청 취소”

    13일(현지시간) 미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키멜문화회관 앞을 한 남성이 자전거를 타고 지나고 있다.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는 오는 9월 예정이었던 테너 플라시도 도밍고 초청 음악회에서 도밍고 초청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도밍고는 12일 지난 30여 년간 클래식 음악계 여성들을…

    • 2019-08-14
    • 좋아요
    • 코멘트
  • 송강호, 로카르노영화제 ‘엑설런스 어워드’ 亞배우 첫 수상

    송강호, 로카르노영화제 ‘엑설런스 어워드’ 亞배우 첫 수상

    배우 송강호(사진)가 제72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 배우로는 처음으로 ‘엑설런스 어워드’를 받았다. 엑설런스 어워드는 2004년부터 독창적이고 뛰어난 재능으로 세계 영화에 기여한 배우에게 수여되는 상. 수전 서랜던과 존 말코비치, 이자벨 위페르 등 유명배우들이 받아왔다. 송…

    • 2019-08-14
    • 좋아요
    • 코멘트
  • 다빈치 ‘모나리자’ 100걸음 옮겨 거는 루브르박물관 초비상

    다빈치 ‘모나리자’ 100걸음 옮겨 거는 루브르박물관 초비상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대표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1452~1519)의 여인 ‘모나리자’가 14년 만에 이뤄지는 개보수 공사에 따라 또 임시 거처로 옮긴다. BBC 등 외신에 따르면, 프랑스 파리에 있는 루브르 박물관은 2005년부터 국가관에 전시한 다빈치의 1503년 작 …

    • 2019-08-13
    • 좋아요
    • 코멘트
  • 송강호, 로카르노 영화제서 ‘엑설런스 어워드’ 수상…아시아 배우 최초

    송강호, 로카르노 영화제서 ‘엑설런스 어워드’ 수상…아시아 배우 최초

    배우 송강호가 12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열리고 있는 제72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에서 영화 ‘살인의 추억’으로 ‘엑설런스 어워드’를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강호는 아시아 배우 최초로 세계 영화계를 풍성하게 만든 배우에게 헌정되는 ‘엑설런스 어워드’(Excellen…

    • 2019-08-13
    • 좋아요
    • 코멘트
  • 中 예술가·인권운동가 아이웨이웨이 독일서 떠날 방침

    中 예술가·인권운동가 아이웨이웨이 독일서 떠날 방침

    중국 유명 예술가이자 인권운동가인 아이웨이웨이(艾未未)가 지난 2015년부터 머무는 독일에서 다른 곳으로 떠날 의향이라고 일간 벨트가 10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중국 정부의 탄압을 피해 독일에 거주하며 활동을 펼쳐온 아이웨이웨이는 인터뷰에서 “독일이 열린사회가 아니다”라는 사실…

    • 2019-08-10
    • 좋아요
    • 코멘트
  • 지팡이 짚은 노인, 노트북 열더니 디지털 강의 시작…‘노인은 노인이 잘알죠’

    지팡이 짚은 노인, 노트북 열더니 디지털 강의 시작…‘노인은 노인이 잘알죠’

    6월 호주 시드니 근교 나라빈에 있는 복합 교육 공간 ‘트램셰드 아트 앤 커뮤니티 센터’를 찾은 날 이른 아침부터 장대비가 쏟아졌다. 시니어 일대일 디지털 교육 강좌인 ‘컴퓨터 팔(Pal·친구)’ 수업이 열리는 날이었다. 오전 11시가 가까워지자 빗줄기를 뚫고 빨간 니트를 입은 나이 …

    • 2019-08-09
    • 좋아요
    • 코멘트
  • 흑인노예 다루듯… 말탄채 밧줄로 끌고가는 사진에 美발칵

    흑인노예 다루듯… 말탄채 밧줄로 끌고가는 사진에 美발칵

    “19세기 남북전쟁 전에 백인들이 흑인 노예를 가축처럼 다루던 모습과 똑같다.” 미국 텍사스주에서 말을 탄 백인 보안관 2명이 흑인 범죄용의자를 밧줄로 끌고 가는 장면을 촬영한 사진이 공개돼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 6일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갤버스턴시 북동부 마켓거리에서 밧줄…

    • 2019-08-08
    • 좋아요
    • 코멘트
  • 흑인 노예 다루듯…말 탄 채 밧줄로 끌고 가는 경찰 사진에 미국인들 ‘분노’

    흑인 노예 다루듯…말 탄 채 밧줄로 끌고 가는 경찰 사진에 미국인들 ‘분노’

    “19세기 남북전쟁 전에 백인들이 흑인 노예를 가축처럼 다루던 모습과 똑같다.” 미국 텍사스주에서 말을 탄 백인 보안관 2명이 흑인 범죄용의자를 밧줄로 끌고 가는 장면을 촬영한 사진이 공개돼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 6일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갤버스턴시 북동부 마켓거리에서 …

    • 2019-08-07
    • 좋아요
    • 코멘트
  • 거울아 거울아~ 백설공주는 실존인물이니?

    거울아 거울아~ 백설공주는 실존인물이니?

    누구나 한 번쯤 어릴 적 사랑에 빠졌던 ‘백설공주(Snow White)’는 실존 인물일까? 허황돼 보이지만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이 나왔다. 최근 백설공주 이야기의 모티브가 된 것으로 추정되는 18세기 귀족 여성의 묘비가 발견됐다. 이 묘비는 독일 남부 밤베르크에 위치한 디오…

    • 2019-08-07
    • 좋아요
    • 코멘트
  • ‘결혼 강박’ 벗어난 日여성들 ‘나홀로 결혼식’ 올린다

    결혼을 해야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난 일본 여성들이 ‘나홀로 결혼식’을 치르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지난 3일(현지시간) 일본의 세태를 전했다. 남녀의 결혼식과는 달리 나홀로 결혼식은 스스로 혼자 힘으로 잘 살겠다는 것을 알리는 자리가 된다.하나오카 사나에(31)라…

    • 2019-08-06
    • 좋아요
    • 코멘트
  • 교황, 11월에 히로시마·나가사키 방문한다…‘역대 두 번째’

    프란치스코 교황이 오는 11월 말 세계에서 유일하게 원폭 피해를 입은 도시들인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를 방문한다고 산케이 신문의 영자지 재팬포워드가 4일 보도했다. 재팬포워드에 따르면 교황은11월24일부터 4일간의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한다. 24일에 두 도시를 방문해 원폭 피해자…

    • 2019-08-05
    • 좋아요
    • 코멘트
  • 우드스톡 음악축제 50년 만에 ‘스톱’

    우드스톡 음악축제 50년 만에 ‘스톱’

    16∼18일(현지 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컬럼비아특별구의 야외공연장인 메리웨더 포스트 파빌리온에서 열릴 예정이던 제50회 ‘우드스톡 축제’가 취소됐다. 뉴욕타임스는 지난달 31일 “뉴욕주 왓킨스글렌 경마장이었던 공연 장소가 최근 갑자기 메릴랜드주로 변경되자 이에 반발한 음악인들의 …

    • 2019-08-02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