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용진, 韓 기업인 최초로 트럼프 만났다… 15분간 면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을 만났다. 지난달 5일 대선에서 승리한 트럼프 당선인이 이후 국내 정·재계 인사 중 직접 만난 건 정 회장이 처음이다. 정 회장은 21일(현지 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국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트럼프 당선인을 만났다.…
- 202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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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을 만났다. 지난달 5일 대선에서 승리한 트럼프 당선인이 이후 국내 정·재계 인사 중 직접 만난 건 정 회장이 처음이다. 정 회장은 21일(현지 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국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트럼프 당선인을 만났다.…

《도널드 트럼프 2기 미국 행정부가 다음 달 출범하는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가결로 한반도 정세가 출렁이고 있다. 북한도 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하며 러시아와의 군사 협력을 강화하고 있지만 권력 공백기의 한국 정부는 이 같은 격랑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한미 동맹은 대통령 간 동맹이 아닌 (양국) 정부와 국민 간 동맹”이라며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가결과 한미 동맹은 무관하다는 뜻을 강조했다. 매슈 밀러 국무부 대변인은 16일(현지 시간) 정례 브리핑에서 “한미 동맹에 대한 미국의 약속은 철통같다”며 “…
![[단독]정용진 마러라고 방문… 트럼프 만날지 주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12/17/130666928.1.jpg)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16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사저인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를 찾았다. 지난달 5일 트럼프 당선인의 대선 승리 뒤 국내 정·재계 인사 중 마러라고를 방문한 사람은 정 회장이 처음이다. 이번 방문은 트럼프 당선인의 장남 도널드…

앤서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을 가결시킨 한국을 향해 “민주주의의 회복력을 보였다”고 평가했다.블링컨 장관은 시리아 사태 논의를 위해 14일(현지시간) 요르단을 방문한 자리에서 기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한국이 민주적 회복력(resilience)을 보여준…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직후 조태열 외교부장관을 만난 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가 “한미 동맹이 굳건히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골드버그 대사는 14일 조 장관을 만나 국내 상황 등에 대한 논의를 한 직후 X(옛 트위터)에 “미국은 대한민국과 이 곳의 민주·헌법적 절차를 지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