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 또 보자” 1.8m 상어에 물린 낚시꾼의 여유 발언 화제플로리다에서 40대 낚시꾼이 상어와 기념사진을 찍다 다리를 물려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는 “다음에 또 보자”며 웃어넘겼지만 소방당국은 주의를 당부했다.2025-08-26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