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판 김여정’ 카리나 밀레이, 뇌물 수수 스캔들 휩싸여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의 여동생인 카리나 밀레이 대통령 비서실장이 뇌물수수 의혹 등 정치 스캔들에 휩싸였다고 현지 언론들이 23일 보도했다.암비토, 페르필 등 아르헨티나 언론에 따르면 밀레이 대통령의 친구인 디에고 스파뉴올로 국립장애인청장이 현지 제약회사인 스위소에 정부와 …2025-08-24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