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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엔 힘빌려 범죄 - 부패 척결”

    ‘남의 손을 빌려서라도 부패와 범죄를 척결하겠다.’ 중미의 과테말라 정부와 유엔이 힘을 합쳐 설립한 과테말라범죄처벌국제위원회(CICIG)가 큰 성과를 거두고 있어 범죄·부패 척결의 새로운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고 크리스천사이언스모니터가 12일 보도했다. 과테말라

    • 201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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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베스, 트위터로 대학 국유화 방침 발표

    트위터 족에 합류한 지 2주가 채 되지 않은 우고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이번에는 대학 국유화 결정을 트위터를 통해 12일 발표했다.차베스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인 '@chavezcandanga'에 "바리나스 주의 관심사에 대한 정보:산타 이네스 대학생 여러분, 나는 모

    • 201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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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원유유출 청문회 서로 “네탓”

    “이번 사고의 책임은 다른 사람에게 있다. 나는 아니다.” 11일(현지 시간) 미국 상원 에너지천연자원위원회 청문회에서는 멕시코 만 원유 유출 사고의 책임을 놓고 사고에 연루된 3개 기업의 최고경영자(CEO)들이 서로 ‘네 탓’이라고 주장하며 날 선 공방을 벌였다. 영

    • 201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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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룰라 브라질 대통령  WFP 기아퇴치상 받아

    룰라 브라질 대통령 WFP 기아퇴치상 받아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사진)이 10일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이 수여하는 ‘기아 퇴치 세계 챔피언상’을 받았다. 조제트 시란 WFP 사무총장은 이날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식량안보에 관한 브라질-아프리카 대화’ 개막식에서 “룰라 대통령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

    • 201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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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코만 기름유출 장기화 조짐

    멕시코 만 원유 유출 사태가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달 20일 폭발한 ‘디프워터호라이즌’ 석유시추시설 사고는 10일로 사고 발생 21일을 맞는다. 하루 최대 21만 갤런(약 79만4000L)의 원유가 바다로 흘러나오고 있지만 아직 원유 유출을 근본적으로 막지 못하

    • 201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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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티 좀비, 정말 살아있는 시체일까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가 9일 방송한 '아이티 좀비'가 화제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1980년 아이티, 밤늦은 시각에 일을 마치고 귀가하던 한 농부가 무엇인가를 발견하고 도망쳤다. '되살아난 시체'를 뜻하는 좀비였다. 영화 속에서만 존재하는 좀비를 실제로 보았다는

    • 201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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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바마 “미증유의 환경재앙” 경고

    미국 멕시코 만 석유시추시설 폭발에 따른 원유 유출 피해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2일(현지 시간) 사고지역을 둘러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이번 사건은 미증유의 환경 재앙이 될 가능성이 높다”며 “위기가 끝날 때까지 정부는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원유 유출…

    • 201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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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사반, 오은선 칸첸중가 등정의문 또 제기

    오은선(44.블랙야크) 대장과 히말라야 8천m 첫 14좌 완등을 놓고 경쟁해온 스페인 여성 산악인 에두르네 파사반(36)이 27일 오 대장의 캉첸중가 등정 성공에 대한 의문을 또 제기했다. 티베트 시샤팡마에서 파사반은 이날 공영 라디오를 통해 지난해 오 대장의 등정 직

    • 201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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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서 20년간 수감 노리에가 이번엔 佛서 ‘돈세탁 재판’

    미국의 교도소에 20년 가까이 갇혀 있던 파나마 전 독재자 마누엘 노리에가(74·사진)가 26일 프랑스로 신병이 인도돼 프랑스 사법당국에 의해 돈세탁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됐다. 마크 토너 미 국무부 대변인은 26일 “마이애미 연방법원이 노리에가의 신병을 프랑스로 인도

    • 201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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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국민, 대선보다 월드컵에 더 관심

    브라질 국민들은 오는 10월 실시되는 대통령 선거보다 6월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축구대회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현지 여론조사기관 다타폴랴(Datafolha)가 26일 밝혔다. 다타폴랴가 2천6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발표한 조사결과에 따르

    • 201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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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레 남부서 규모 6.2 강진

    칠레 남부에서 23일 새벽(현지시각) 규모 6.2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USGS에 따르면 지진은 칠레 남부 콘셉시온 시에서 65㎞ 떨어진 지점에서 발생했으며, 일부 지역에서 전력 공급이 끊기고 전화가 불통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구체적

    • 201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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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산도 진화한다…

    ○ 이탈리아 스트롬볼리 화산섬 - 새 끼 화산들 만들고○ 카나리아제도 테네리페 화산섬 - 지금도 조금씩 자라○ 이탈리아 에트나 화산 - 끝없는 마그마 분출○ 멕시코 콜리마 화산 - 거대한 용암돔 형성화산 하면 붉은 마그마와 화산재가 솟구치는 폭발 장면이 떠오른다.

    • 201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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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라과이 북부 극좌파 무장조직 극성

    파라과이 북부지역에서 경찰관과 민간인들이 극좌파 무장조직에 의해 살해 당하는 사건이 발생, 페르난도 루고 대통령이 의회에 군병력 파견에 대한 승인을 요청했다고 EFE 통신이 2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파라과이 북부지역에서 전날 극좌파 무장조직인 파라과이

    • 201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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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아마존 댐’ 사업자 결정 건설 강행

    영화 ‘아바타’로 세계적 명성을 얻은 제임스 캐머런 감독으로도 역부족이었다. 브라질 정부는 캐머런 감독을 비롯해 환경보호단체 및 원주민의 거센 반대에도 아마존 강 지류에 ‘벨루몬치 댐’ 건설을 강행하기로 했다. ▶본보 13일자 A31면 참조 AP통신에 따르면 브라질 국립전력기구(ANE…

    • 201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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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5 60년, 참전 16개국을 가다]<11> 콜롬비아인들이 갖는 한국전 의미

    《“코리아의 자유를 위해 피 흘리며 쓰러진 친구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지난달 23일 정오 남미 콜롬비아 보고타 시내 베라크루스 성당. 가톨릭 국가의 수도 중심부에 자리 잡은 유서 깊은 성당의 본당 의자마다 태극기와 콜롬비아 국기가 나란히 꽂혀 있었다. 수백 명의

    • 201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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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의 경고’ 기후변화 현장을 가다]<2> 온난화로 고갈되는 안데스 빙하, 페루

    《‘남미의 알프스’로 불리는 페루의 우아라스. 안데스산맥 해발 3100m에 자리 잡은 고산도시로 14만7000여 명이 모여 산다. 안데스산맥의 빙하를 구경할 수 있는 최적지인 이곳은 페루 수도 리마에서 약 400km 떨어져 있다. 꼬불꼬불한 산길을 타고 자동차로 8시간 걸린다.

    • 201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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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리우州 폭우 사망자 급증

    브라질 남부 리우 데 자네이루 주(州)에서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간)부터 계속된 폭우와 산사태로 인한 사망자가 9일까지 250명을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리우 주정부 재난당국과 소방대는 "이날까지 확인된 사망자 수가 주 전체에서 256명에 달

    • 201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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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헨티나서 첫 여성간 결혼 성사

    아르헨티나에서 사상 처음으로 여성끼리의 결혼이 합법적으로 이루어졌다고 EFE 통신이 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르헨티나인 노르마 카스틸료와 우루과이인 라모나 카치타 아레발로는 이날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 아이레스 소재 등기소에 혼인신고를 마쳐 부부관

    • 201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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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리우주서 산사태로 200여명 매몰

      브라질 남부 리우 데 자네이루 주(州) 니테로이 시에서 폭우로 인한 산사태가 발생, 200여명이 매물됐다고 현지 언론이 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산사태는 전날 밤 니테로이 시 모호 도 붐바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매몰된 주민은 당초 알려진 60여명보다 크

    • 201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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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코서 마약관련 살인사건 잇따라

    마약과의 전쟁을 치르는 멕시코에서 마약조직과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살인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나야리트주 검찰은 7일 관내 살리스코시(市) 길가에 버려진 트럭안에서 불에 탄 시신 8구가 전날 경찰에 의해 발견됐고 트럭 근처에서 시체 4구와 무기가 실린 차량 10대도

    • 201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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